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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바일 비즈니스 불변의 법칙 ] 최고의 킬러 플랫폼, 모바일의 미래를 묻다. 모바일은 시간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가장 큰 공감을 얻은 문장이고, 이 책에서 가장 강조하고 했던게 이 한문장이 아니었을까 라는 생각이 든다. 이 책에서 뭔가를 배우고자 할려는 것은 아니었다. 책의 구성이 마음에 들어서 구입했다. 모바일 분야에서 유명한 사람들(주로 일본 사람들이다)을 인터뷰하는 내용이다. 질문을 던지고, 답변을 받고.... 정확하게 찝어주는 질문과, 답변으로 구성되어 있기때문에 이해도 쉽고, 단락을 건너뛰고 읽어도 내용이해가 쉬웠다. 책을 읽다보니, 중간 중간 공감이 되는 것들이 많다. 그런데 아래 문장은 살짝 공감은 안된다 ㅎㅎ "모바일의 미래는, 사용자에게 묻고 사용자가 만들어간다." 플랫폼이 있으니깐 사용자가 만들어간거 아닌가? 플랫폼은 계속 나오지만, 그걸 선택한 것은 사용자인..
모바일웹 카테고리 선택 모바일웹에 카테고리를 선택해서 글목록을 볼 수 있도록 추가했다. 사실, 이 기능이 정말 필요할까? 라는 고민을 했다. 방문자수가 100명이라고 했을때 특정 카테고리를 선택해서 보려는 방문자가 몇 명이나 될까? 모바일은 화면이 작다. 그래서 한줄이라도 소중하다^^ 글 보기 화면으로 바로 진입하는 방문자는 글목록을 볼때 특정 카테고리를 보지 않을 것 같다. 그래도, 글보기에서는 카테고리 Select box를 노출하지 않는다. 편의 기능으로 넣은, 카테고리 Select box... 하나만 넣기에는 뭔가 부족해 보인다. Select box도 너무 길다. 그래서 다시 고민... Select box의 width값을 줄이고 정렬 기능을 넣어볼까? 정렬 기능 주면, 모바일이라서 로딩이 느리다. 기능은 제공했는데 느리면..
모바일웹 글쓰기 한번의 진통. 그리고 배포. 아직 만족스럽지 못하다. 앞서 나가는게 좋을지, 완벽한 서비스를 하는게 좋을지... 물론 때에 따라 달라져야겠지만, 아직 잘 모르겠다. (1) 그나마 치환자를 통해서 이미지를 글 중간중간에 삽입하게 하였다. 식별자가 조금 지저분하게 되어서 이걸 개선 하려고 노력했다. 하지만 현재 구조에서는 어렵다. (2) 단말기에서 지원하지 않아 안되는것들도 있다. 아이폰에서는 모바일웹에서는 안된다. 아이폰은 어플을 이용해서 글쓰기 할때만 사진첨부가 가능하다. 환경적인것이라지만....가장 아쉬운 부분이다. (3) 멀티 첨부가 되고, 식별자가 깔끔 했으면 좋았을텐데... (4) 모바일이라서 트랙백은 제외했다. 그러나 역시 트랙백까지 원하는 사람들이 있다. 어떻게 넣어야 할까? 다른곳에서 트랙백..
그 동안 사이드로 만들었던 안드로이드 어플리케이션들... 2010년 6월~10월까지 4개월동안 만들었던 것 같다. 기획하고 전체적인 일정 챙기고....중간에 다른 일들도 있어서 많이 신경쓰지는 못했다. 하지만 그래도 주말에 야구 다녀온 나머지 시간은 모두 여기에 투자했다. 버그도 많다. 나의 의도는 기획공부를 위해서였다.(지금은 많이 변질되어서~기반이 잡혀버린 팀이 되어버림..ㅋㅋ) 커뮤니티 기능이 있는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은 잘 될까? 어떤 방법으로 유도를 해야할까? 라는 실험이었다. 그래도 아래 앱들중, 공모전에서 최우수상 받은 앱도 있다ㅎㅎ 함께 하는 분들이 나땜에 많이 고생하셨다ㅋㅋ 기획의도는,,,연습용 작품이었다ㅋㅋㅋ 첫번째 CS가 발생하 앱이기도 하다..ㅡㅡ;; 커뮤니티 기능을 실험했던것은 "쪽지" 기능이었다. UC 앱들이 많지만, 단순 정보 교환을 ..
아이폰 앱 업데이트후, " 대기중 "으로 계속 나오는 증상 최근 아이튠즈, iOS 업데이트 오류로 많은 삽질을 했다. 오늘도 삽질 ㅋㅋㅋ 증상의 캡처화면처럼, 계속 업데이트중으로 나타난다. 아이튠즈를 연결해서 동기화해도 그대로다. 방법은.... "전원을 껐다가 다시 켜세요" 해결...계속 대기중 상태라서 업데이트하려고 계속 시도하면서 데이터 통신을 할까봐 걱정했는데, 그건 아니다. 그냥, 뻑 난거였어!!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 관계 디자인 ] UI디자이너가 들려주는 경험과 따끔한 충고 관계 디자인 국내도서>예술/대중문화 저자 : 백승화 출판 : 디자인리서치앤플래닝 2010.08.16상세보기 이 책은 모바일 UX에 대해서 좀 더 공부하기 위해서 읽기 시작하였습니다. 2주동안 두번 읽었네요^^ 근래에 다른 분들께 책 추천을 거의 안했는데, 이 책은 정말 추천할만 한 것 같아요. UI는 U and I 입니다. 너와 나의 관계를 만드는 것이 UI입니다.UX란 User eXpect와 User eXperience, 그리고 User eXcuse가 있습니다. User eXpect란 사용자가 기대하는 미래형이고, User eXperience는 실제 UI를 사용해본 현재형 경험이고, User eXcuse는 UI를 제공한 우리가 고객에게 사과하는 과거형입니다. 이 말 너무 멋지지 않나요? 예전 같았으면 ..
iPodService module (32-bit)에 문제가 있어서 프로그램을 종료해야 합니다. iTunes 10으로 업그레이드 하려고 하면, 나타나는 오류 메세지입니다. XP 운영체제에서만 나타나는것같아요. XP을 확 밀어버릴려다가...주말 아침부터 삽질!! "iPodService module (32-bit)에 문제가 있어서 프로그램을 종료해야 합니다." 9월 17일 추가: 먼저 이 글의 방식대로 해보세요~ http://defineyou.net/322 메세지가 나타나면, iTunes 9읠 ipodservice.exe 파일을 붙여넣어줘야합니다. 에러 메세지가 나타나면, 아래의 파일을 c:\program files\ipod 에 붙여넣으세요. 파일 다운 받기 (도움되신 분들은 구글 광고 클릭좀ㅋㅋㅋ)
iOS(아이폰) 레드오션? 안드로이드 블루오션? 앱 시장에서 성공할 수 있을까? 아이폰 앱 시장은 레드오션인가? 안드로이드 앱 시장은 블루오션인가? 오늘 안드로이드의 점유율을 찾아보다가 재미있는 사실을 많이 찾았다. 미국은 안드로이드폰이 60%를 넘어섰다고 한다. 한국 시장도, 갤럭시S 출시 이후 안드로이드가 아이폰 점유율을 넘어섰다. 이것도 아이폰4가 나오기전까지만 유지 될것같다 ㅋ 하지만 인터넷 서비스 사용량은, 아이폰이 70%였다. 스마트폰을 통한 웹 접속 점유율은 아이폰이 70%라는 것이다. 근데 또 웃긴 통계는, 아이폰/안드로이드 앱이 모두 제공되고 있는 경우에는 안드로이드폰에서의 사용량이 아이폰의 사용량을 뛰어 넘는다. 원인은, 안드로이드는 쓸만한 앱이 많지않고 앱 종류도 많지 않아서인듯... 실 사례도 바로 생각났다. 아이폰 유저라면, 엠..
갤럭시S는 기자가 안티냐? 삼성이 바보냐? 지금 껍데기 하나 바꾸고, 장난하니?? 아이폰4 예약판매에 대한 인터넷 뉴스를 보면항상 갤럭시S 기사가 따라다닌다. ☞관련뉴스 보기☞ 인터넷 뉴스를 보다가 이렇게 웃겨본게 얼마만인가ㅋㅋ 갤럭시S의 스노우 화이트 출시에 대한 기사들은 제목부터 완전 개그다. 아이폰4와의 격돌부터 시작해서, 아이폰4 출시에 대응한 스노우화이트 출시 등등... 근데 내용을 보면 더 웃기다. "8월의 화이트 크리스마스 페스티벌"을 열겠단다. 껍데기 하나 바꾸고???? 아래는 삼성관계자의 말이시다. "물기를 머금은 듯 보이는 촉촉한 느낌의 고광택 유광 마감 처리를 해 실제로 눈(Snow)과 같은 순수한 컬러를 선사한다" 이걸 이렇게 적나라하게 올린 기자는 진정한 삼성안티인가???? 칭찬할려고 올린건데...난 관계자의 말이 너무 너..
갤럭시S로 본 안드로이드에 대한 짧은 생각 정리 한달전쯤에 회사에서 모바일 서비스가 있는 팀에는 갤럭시S를 1대씩 줬다. 3일정도 만져보고, 개발자에게 휙 던져주고는 큰 관심을 두지 않았다. 어쩌다 어제 집에 가져가 안드로이드 마켓에도 접속해보고, 앱 설치하고 이용도 해보았다. 아이폰이 한국에 출시하고 줄곧 아이폰만 이용했던터라, 안드로이드 마켓과 애플 마켓의 비교는 당연스러웠다. 앱의 수는 그렇다 치더라도 카테고리 분류나, 화면 구성, 텍스트의 위치등에서 조금 실망 스러웠다. 앱을 설치할때마다 블랙스크린(PC의 블루스크린과 비슷)이 나타나는 증상은 갤럭시S의 문제일지도 모르겠다. 계속 사용하다보니, 기기에서 제공되는 안드로이드 OS의 UI개선과 앱들의 UX에 대함 통일성이 있다면 가능성이 많다고 느껴졌다. 그래서 구글에서 2.2 버젼 이후 3.0부터..
프로젝트 매니저는 유비와 제갈량이 되어야 한다 [사이드 작업으로 STARTUP를 꿈꾸다 #9] 아래 이미지는, 한 영화에 나오는 제갈공명역을 맡은 금성무입니다. 사이드 프로젝트를 하면서 제갈공명은 누가 담당해야할까요?ㅎ 사이드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꼭 필요한 긴장감,압박,일정에 대해서 이야기해볼까 합니다. 사이드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인원들을 삼국지에 비유하면, 참 재미있습니다. 대륙정벌이 아닌, 간지(?)나는 주식회사를 만들기 위한 일대기인거죠. 주인공격인 유비 관우 장비 제갈량 조운...등등에 비유해보고 싶습니다. 프로젝트를 제안한 리더는 유비가 될 것이고, 앞에서 이끌어줄 개발PL은 관우가 될 것 같습니다. 장비와 조운은 관우의 말을 잘듣고, 능력이 뛰어난 팀원들이 되는 것이죠..ㅎ 그렇다면 제갈량은? 제갈량은 유비역을 담당한 프로젝트의 리더가 같이 겸임해야하는 역할입니다. 유비는, 자비와 관..
창업 투자지원 발표를 하고와서... [사이드 작업으로 STARTUP를 꿈꾸다 #8] 한 정부기관에서 진행하는 창업투자 지원 공모에 지원해서 1차 통과후, 발표를 하러 갔습니다. 꼭 투자지원이 필요한 것도 아닌 상황입니다. 창업을 하려는 사람들의 열정과, 그런 경쟁이 어느정도인지 경험해보고 싶었습니다. 갑자기 잡스 형님의 사진이 보여서 무슨 관계가 있을까 생각하셨을 것 같아요. 그는, 발표를 잘하잖아요^^;; 전 발표를 잘 못하거든요. 잡스 형님만큼은 못합니다!! ㅎ 당연한 것일까요? 그는 간지남입니다. 서울시내에 있는 대학교의 창업보육센터에서 발표를 하였습니다. 갔더니, 학생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전 일반부였구요. 한 학생이 발표가 끝났는지, 내려오니깐 로비에 있던 7명이 우르르 몰려나가더군요ㅎ 대학 동아리에서 온 것 같았습니다. 저도 학교 다닐때 창업동아리 발표 같은걸 했던게 기억나고..
사이드 작업은 어떻게 할까? [사이드 작업으로 STARTUP를 꿈꾸다 #7] 사이드 작업을 어떻게 할까? 회사 다니면서 하는 사이드 작업...전 이렇게 해요 ㅎ "회사 다니면서 사이드 작업하는거 힘들지 않아?" "회사 다니면서 어떻게 그렇게 해?" 사이드 작업을 하면서 가장 많이 들었던 말입니다. 아마도 사이드 프로젝트에 대한 시도를 두려워하는게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도 사이드 작업을 시작하기전에는 "난 대단한 일을 시작하는거야!" 라는 생각이 가득했어요. 지금은 대단한것이 아니라 누구나 할 수 있는 평범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전 주말에 꼬박 꼬박 사회인 야구를 갑니다. 사회인 야구를 가기 위해서 아침 6시엔 집을 나와야하죠. 그리고 집에 돌아와서 FRIDAY에 마음껏 받아들였던 알콜을 해소하고 운동뒤 피로감을 없애기 위해 낮잠을 잡니다. 그리고 토요일 늦은 저녁 ..
리소스에 대한 칼질과 현실성 있는 서비스 컨셉 [사이드 작업으로 STARTUP를 꿈꾸다 #6] mikogo와 skype를 이용해서 프로젝트 회의를 진행하면서 글을 작성하고 있다. 이클립스 화면의 코드들을 보면서 개발PL를 담당하는 친구의 설명을 계속 듣고 있다. 3시간이 지난듯 싶다..ㅠㅠ; 나이가 제일 많은(나보다 1살 많다는.ㅋㅋ) 팀원은 잠들어버렸다..ㅎ 어제 오늘 회사에서 놀러가서 산을 올라갔다 왔단다. 이번 STARTUP에 대한 이야기는, 칼질! 사람관리의 한 부분으로 리소스의 효율적인 관리입니다. 효율적 관리인데 왜 칼질이냐...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한 사람이 맡은 업무를 충실히 하지 않거나 일정이 지연될때, 그 피해는 다른 프로젝트 참여자의 시간을 모두 허비하게 만든다는 것을 경험하였습니다. 회사일이 최우선인것은 당연합니다. 하지만, 그것을 지속적으로 표현하면서 담당한 업무지연에 대한..
모바일 UX의 원론? 바이블? 모바일 사용자 경험 디자인 모바일 UX에 대한 책이라고 하여, 읽어보았습니다. 제가 필요로 했던것은, 최근 출시되는 핸드폰에 들어가는 UI를 공부하기 위해서였습니다. 이 책에는 그런 내용들은 없더군요. 하지만, 모바일 UX에 대해 원론적인 글들이 많네요^^ 꼭 모바일 UX에 관련된 내용만 있는게 아니라 UX에 대한 기초적인것들도 있어요. 그냥 가볍게 읽을거라면^^ MOBILE USER EXPERIENCE(모바일 사용자 경험디자인) 카테고리 컴퓨터/IT 지은이 미카 힐뚜넨 (한빛미디어, 2007년) 상세보기
모바일 컨버전스의 확산과 대응 종종 seri.org의 글을 읽습니다. 읽고 도움이 될만한 자료라고 생각합니다. 단순한 모바일 기능을 넘어서, 문화의 트렌드를 읽어가고 거기에 맞도록 국가의 정책이 바뀌어야한다는 내용입니다. 오늘은 시간이 안되어 많은 리뷰는 하지 못할것같습니다. (로보코드를 해야하기때문에...ㅋㅋ) 자료 링크를 걸어드립니다. 모바일 컨버전스의 확산과 대응 제 497 호, 2005.04.20 민병석 임태윤 권기덕 요약 휴대기기에 카메라, 게임, 멀티미디어 기능이 부가되고, DMB, 휴대인터넷 등 새로운 개념의 서비스가 등장하는 등 모바일 컨버전스가 심화되고 있다. 지금까지의 모바일 컨버전스가 휴대기기의 기능복합화 중심이었다면, 향후 진행될 컨버전스는 新서비스가 결합되는 업종간·서비스간 융합으로 확대될 전망이다. 모바일 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