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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투스 헤드셋 Sony DR-BT140Q 리뷰, Free간지!

최근에 핸드폰을 변경하였습니다. 블루투스가 되는 핸드폰으로! 그리고 MP3기능이 꼭 들어간 핸드폰으로! 요즘은 이 두개가 거의 다 되더군요. 2년전 핸드폰을 바꾸었으니 저는 정말 촌스러운 사람인가봐요. 2007년 9월에 구입한 노트북에도 블루투스가 있었지만, 블루투스 헤드셋의 필요성을 크게 느끼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사실, 초큼 괜찮은 필립스 헤드셋이 있음^^) 하지만, 이전에 있던 핸드폰 구입후 MP3 들어보겠다고 이어폰을 2개나 날려먹은뒤로....ㅡㅡ; 무선을 동경하게 되었습니다. 블루투스 헤드셋 이런분들에게 꼭 권장하고 싶어요!


블루투스 헤드셋! 이런 분에게 권장합니다~

1. 유선 이어폰이 걸려서 자꾸 고장나서 몇번이나 구입하게 되었다.
2. 이어폰은 간지가 안난다.
3. 이어폰 줄 정리하는게 귀찮고 짜증나는 분들!
4. 아이팟터치도 아닌데, 이어폰만 흰색으로 간지 내볼려는 안습인 분들!
5. 블루투스가 되는 MP3나 핸드폰을 소유하신 분들!


 


▶ SONY DR-BT140Q 개봉기


깔끔하게 작은 박스로 왔습니다. 박스 크기는 성인 남자 손을 펼친 크기 정도 됩니다. 8만원정도 낸 물건치고는 부피가 너무 작아 조금 실망하긴 했어요~^^ 이 어려운 때에 8만원정도면 크기가 사과박스정도 되어야하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도 있거든요..ㅎㅎ



가장 행복한 순간이죠! 스티커를 떼는 순간~ 구매결정..ㅠㅠ;ㅋ 봉인 라벨을 떼는 순간은 정말 행복해요~



왼쪽 : 헤드셋이 곱게 포장된..ㅋ 오른쪽 : 충전어댑터



포장을 벗긴 모습...헤드셋이 나타났습니다!


 


▶ 자세히 볼까?




오른쪽에 착용할 헤드셋입니다. 파워키와, MIC가 내장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블루투스 표시가 보이죠^^



빨리감기,되감기,정지,재생 을 헤드셋에서 조절할수 있습니다.



전화가 오면, 전화 버튼을 누르면 전화 통화가 가능합니다. 전화통화를 실제로 해보았는데, 상대방이 음질도 깨끗하게 들린다고 하네요~ 헤드셋으로 통화하는것을 전혀 모르겠다고 합니다! 이정도면 괜찮은 수준이 아닐까요?



볼륨조절도 할수 있습니다. 이 작은 헤드셋에 정말 많은 기능이 있어서 놀랬어요~



충전을 위한 포트입니다. 충전도 정말 간편하게 할수 있을것같아요. 배터리 사용시간은 8시간정도라고 합니다. 제가 한 6시간 정도 사용해도 충전을 하라는 깜빡임이 없었어요. 충전이 필요할때가 되면 LED가 깜빡입니다. 좀 똑똑하네요..ㅎㅎ



저 클립부분이 헐거워서 너무 쉽게 움직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었어요. 묵직하게 움직이는게 딱 마음에 들었어요. 클립을 눌러서 이동을 시키는게 아니구요~ 그리고 이 줄도 재질이 좋아서 보풀이 일어날것 같지 않아요.



사은품으로 받은 포치입니다. 재질이 매우 부드러워요. 가지고 다니면서 이용을 한답니다. 헤드셋이 검정색이라서 잔기스 생기면 보기 흉할것 같아요. 헤드셋 색상은 검정/은색/흰색 이 있습니다. 일본 내수 제품을 보니깐 핑크색도 있더라구요~ 검정색이 가장 무난한것 같아서 검정색을 구입했답니다.




귀에 걸때 사용하는 클립을 작동하는 방법입니다. 옆으로 벌리는게 아니라, 위로 올립니다. 자동차 문을 열때 보통은 옆으로 열잖아요. 위로 올리는 자동차 문 보셨죠? 그런것과 비슷해요~^^ 이런 형태의 헤드셋을 사용하면 귀가 처음에는 아프다고 하는데, 저는 아프지 않았어요. 보통 1시간정도만 착용하는데 그렇게 큰 무리는 주지 않는것같아요.

 


※ 걱정해야 할 점은?

1.배터리가 오래되서 교체해야할때는 A/S센타로 가야하는데...배터리가 건강한 상태를 얼마나 유지 할까요?
2.기스나면 어떻게 해! 광택이 잘~잘 흐르는게 처음에는 만족스러우나 나중에 잔기스가 걱정되요.
3.헤드셋 솜 맞는게 있을까? 헤드셋솜을 종종 구입해서 바꿔본적이 있지만 SONY꺼는 헤드셋솜도 조금 다른듯해요. A/S센타가서 바꿔야 할려나봐요.
4.듣지 않을때는 종종 목에 걸치고 다니는데, 헤드셋과 선이 연결된 부분이 튼튼할까? 이전에 이어폰들은 자꾸 접선이 불량이 되어 버리고 했는데...ㅠㅠ


아직 오래 기간 사용한게 아니라서, 위 걱정해야할 점들에 대한 답변을 해드리지 못할것같아요~ 이 글을 작성하고 몇개월 지난 다음에 궁금하신점은 댓글을 달아주시면 답변해드릴게요!

  • 딱 좋은 걸 찾은 듯 합니다^^

    처음엔 줄 없는걸 찾다가 홍홍 목에 걸고 다녀야 겠다는 생각이 문득 들어.. 필요없으면 나중에 깔끔하게 뽑아(?)버려야죠 콜콜
    죄송하지만 어디서 구입하셨는지 알 수 있을까요~??

    • ㅎㅎ 지금 매우 잘 사용하고 있는 제품입니다. 구입은 지마켓에서 구입했어요. 다나와(www.danawa.co.kr)에서 검색한뒤에 최저가로 구입했어요. 지금은 최저가가 어디인지 모르겠어요. 이 제품은 한달 이내에 문제가 있을시에는 제품 자체를 새걸로 바꿔주더라구요. 목줄에 살짝 보풀이 일어나서 줄만 교체해달라고 a/s갔더니 불량판정서를 주면서 물건 산곳에서 교환을^^ 택배로 교환했구요.소니라서 음질도 구리지 않구요. 그리고 줄과 본체 연결 부분이 튼튼해서 듣지 않을때는 그냥 목에 걸고 다녀도 괜찮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