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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 베를린 ] 리얼 액션이 볼만하다! 본 시리즈를 너무 좋아한다. 베를린은 본 시리즈와는 다른것 같다. 본은 너무나 완벽한 살인 기계였고, 극중 비중이 높은 캐릭터는 죽지 않는다. 베를린은...죽는다 ㅠㅠ; 그래도 총 맞고 그렇게 걸어다닐수는 없는데..ㅎㅎ 련정희를 구출하러 간 들판 오두막에서... 우유가 가득 들어있는 우유 탱크로리였는데, 폭발력이 엄청나다 ㅋㅋ 액체연료가 들어 있는 탱크로리가 폭발하는줄 알았다.  그리고, 연료탱크가 있는 반대편..
[ 레미제라블 ] 눈물 질질 짰다는 말을 들었지만, 감동받아서 좋다! 바로 이 장면 때문에, 레미제라블이 너무 보고 싶었다. 앤 해서웨이가 삭발하고 노래 부르는 예고편때문에 보고싶었다. 낮 시간대에는 예약할 수가 없었다. 좋은 자리는 이미 예약 완료 ㅠㅠ 나...눈물 흘렸다. 아꼼은 질질 짰다고 하지만, 난 아름답게...눈물 흘렸다ㅋㅋ 앤 해서웨이...다크나이트 라이즈때문에, 그냥 나에게는 캣우먼이었다. 그전에는 프라다였고 ㅎㅎ 앤 해서웨이가 가장 잘했다 생각함ㅋ 근데 정말 이를 뽑은건가? 노래 부를때 정말 이..
[ 도둑들 ] 오션스 일레븐이 형이라면, 도둑들은 아우 <오션스일레븐> 가 형이라면, <도둑들>은 아우 정도 된다 생각된다.형만한 아우 없다고 하지 않았는가?! 도둑들이 오션스 일레븐보다 못하다는 것 은 아니다. 형을 닮은 아우인것이다. 그래도 오션스일레븐이 더 탄탄하다^^;도둑들과 오션스일레븐이 다른점이라면, 도둑들은 몸빵 전문가들이고, 오션스일레븐은 몸빵+해박한 기술 전문가이다.훔치는게 목적이었지만, 나중엔 복수의 의미가 있었고...복수가 끝나고 챙길건..
[ 어벤져스 ] 한자리에 모이기 힘든 영웅들 재미있네 ㅎㅎㅎ특히 아이언맨. 다음 편을 기대하게 만든다.헐크가 아쉽네. 헐크는 원래 배우가 안나왔어 ㅠㅠ블랙 위도우...스칼렛 요한슨 1년만에 많이 늙은듯 하다.어째...아이언맨2때랑 얼굴이 좀 다르네.이 영화를 만들기 위해, 이 많은 배우들을 한자리에 모이게 한 제작자의 능력.존경 스럽다ㅋㅋ 슈퍼맨/스파이더맨 이런애들도 동시대인데...같이 나오게 해주지..ㅋㅋ배틀쉽은 스토리가 전혀 없어서 돈이 아까웠는데,어벤져스는 볼만하다! 그냥 디지털로 볼걸...
[ 리얼스틸 ] 로봇영화 보다가 눈물 흘릴 줄이야... 영화 개봉전 부터 너무나 기다렸던 리얼스틸 로봇 영화 보면서 2번이나 울컥했다 ㅠㅠ 맥스를 뉴욕에 데려다 주고 헤어지려할때...아버지는 아들을 위해서 헤어지려하지만 아들 맥스는 그런 아버지의 입장을 이해하면서도 아버지를 미워하면서 내던진 말. ㅠㅠ "한번이라도 나를 위해서 싸워주길 바랬다" 잊혀져버린 인간 복서 찰리가 아톰과 함께 싸우는 장면. 새도우 복싱을 하면서 함께 싸우는 모습은 정말..ㅠㅠ ..
[ 활 ] 지루하지 않은 무협 액션 영화? 최종병기 활...연휴의 마지막, 점심먹고 영화를 보았다. 활에 나오는 곡사? 안젤리나 졸리가 나오는 원티드랑 비슷한 느낌이 있었다. 그 곡사에 관해서 자세히 다루지 않아서 지루 하지 않았던 듯... 최종병기 활이라고 해서....활 쏘는 법부터, 활 기원 기술...등등 설명이 들어가는 부분이 있는 영화였다면, 너무 지루했을 것 같다. 볼만한 영화이다. 그리고 박해일의 연기는 훌륭하다 ㅎㅎㅎ 너무 많은 이야기를 관객들에게 심어..
[ 퀵 ] 99% 시원한 영화, 아쉬운 개간지 1% 영화 퀵. 이 영화를 한마디로 한다면, "99% 시원하지만, 아쉬운 개간지 1%" 분노의 질주 만큼은 아니지만, 영화 내내 오토바이의 쾌속 질주를 볼 수 있다. 스토리도 오락영화로써 이 정도면 만족스럽다 ㅎㅎㅎ 폭발,폭발,폭발...중간 중간 들어가는 코미디들! 제일 기억에 남는 액션은, LPG통이 날아다니는 장면은...쵝오! 하지만, 오토바이를 탔던 사람이라면 ㅎㅎㅎ 다들 아쉬워 했을 것 같다. 라이딩의 간지를 보여준다는것이, 개간지처..
[ 트랜스포머 3 ] 전편보다 디테일한 오토봇, 하지만 전편보다 못한 감동? 트랜스포머 3... 남자들의 로망, 그리고 꿈. 트랜스포머 3는, 전편보다 더 디테일한 로봇 전투씬이 있었다. 하지만, 스토리에서 감동은 느껴지지 않았다.ㅠㅠ  너무 큰 기대를 했던것일까? 아니면 예고편을 질리게 봐서?? 로봇영화는 감동이 있어야한다! 예를 들어보면, 내가 가장 좋아했던 로못 만화는-슈퍼그랑죠, K-COPS 슈퍼그랑죠를 보면서 당근쏭을 흥얼거렸고, K-COPS를 보면서 경찰차가 두렵지 않았다. 어렸을땐 나쁜짓하면 ..
[ 분노의 질주 : 언리미티드 ] 흥분, 흥분, 흥분, 흥분...   영화를 보는 내내 흥분!! 분노의 질주는, 1편부터 계속 보았다. 시리즈로 챙겨보는 몇개 안되는 영화중 하나이다. 이번 분노의 질주는 그야말로 대단한 귀환!!! 간만에 시간가는줄 모르는 영화를 만났다 ㅎㅎ 아래의 영화들이 모두 합쳐진 걸작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다.   레드라인 감독 앤디 청 (2007 / 미국) 출연 나디아 비욜린,네이던 필립스 상세..
[ 월드 인베이젼 ] 블랙호크 다운과 매우 닮은 전쟁 영화 이사하고, 서비스 오픈하느라 바쁘게 2월과 3월의 절반이 지나가버렸다. 이사하고 집 근처에 있는 극장에 천천히 걸어갔다...10분 걸어가면 되네^^ㅋ 월드 인베이젼이라는 영화를 보았다. 시원 시원한 전쟁영화이다. 블랙호크다운, 씬레드라인, 태양의 눈물 과 같은  전쟁 영화를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추천한다. 그 중에서도 이 영화는 블랙호크다운 영화와 가장 많이 닮았다. 이것 저것 공감가는 대사들이 많았으나...같이 간 사람은 지루했다고 한다...
[ 부당거래 ] 너 오늘부터 범인해라! 추천하고 싶은 영화이다. 부당거래. 잘못이 있는, 부적절한 거래임을 알 수 있다. 부당거래에는, 서로의 이익을 아주 잘 이해하는 인간적 커뮤니케이션이 있다. 상호간의 동의로, 상대방에게 이익을 실현시키고 본인의 이익을 실현한다. 부당거래는, 목적을 말하지 않아도 되며, 상대방에게 이해시키려 하지 않아도 된다. 이미 원하는바를 잘 알기때문에^^ 그게 부당 거래이다. 영화를 보고 느낀점이..이렇네..ㅋ 역시, 타인의 약점과 시크릿을 잘..
[ 방가방가 ] 외국인 노동자? 우리도 해외에 일하러 나가면 외국인 노동자! 2주전쯤에 본 영화. 그 날 여기저기 재미있게 다녀서인지, 영화 본 것 조차 깜빡 하고 있었다. 점심먹고 시간이 조금 남기도 하고, 방가 방가를 본 느낌이 사라지기전에 짧게나마 적어야지~! "방가방가" 채팅 서비스가 대유행할때 많이 쓰던 채팅용어였던듯 하다. 여자가 하면 귀여우나 남자가 하면, 알게 모르게 스트레스를 받던 시절이 있었다. 내가 하면 욕먹겠지만...영화에서 주인공이 방가방가하니깐 귀엽긴 하네..ㅎㅎ 김인권은,,,악역도 멋있..
[ 인셉션 ] 궁금한 결말? 감독판 나오겠지? 지금은 여름 휴가지! 리조트 전체가 무선 인터넷이 되어서...이렇게 글을 올린다. (노트북 챙겨왔다는!!) 휴가 첫날 아침에 화제의 영화인 "인셉션"을 보았습니다.  꿈속의 꿈속의 꿈...오~진정 머리가 아픈 영화이도다..ㅠㅠ;; 조조영화를 보면서 이렇게 많은 사람들은 처음이었다. "인셉션"이 대단한 영화이긴 한가보다. 10시 10분 영화를 보았는데, 전 자리가 가득차 있다. 대~박!  인셉션을 보는 내내,..
[ 포화속으로 ] 빅뱅의 T.O.P이 아닌 최승현이 보인 연기는... 빅뱅의 T.O.P 이 아닌 배우 최승현의 영화였던것 같다. 나레이션부터, 내면 갈등까지 최승현을 계속 보게 만들었다. 하지만 대사는 그렇게 많지 않았다는...좀 더 카리스마 있는 모습, 그러니깐 목이 찢어지는 듯한 대사들이 많았으면 어땠을까? 조용한 말투에 귀 기울이고, 얼굴 표정을 읽어내려다 보니 더 집중할 수 밖에 없었다. 감독이 일부러 그런것들을 노린것일지도 모르지만... 가장 마음이 아팠던 장면은, 학도병으로 지원한 오장범(최승현)의 어머니..
[ 나잇앤데이 ] 카메론 디아즈, 늙었구나! 카메론 디아즈가 확실히 나이들었음을 알려주는 영화다. 탐 크루즈는 총을 정말 잘 쏘고, 총알이 한번 스쳐가고 한번 맞습니다. 카메론 디아즈 웃을때마다 눈밑에 주름이 자글자글 합니다. 그러나, 시간 가는줄 모르게 시원시원한 액션에 빠질만한 영화입니다^^ 비록 한국 축구가 8강까지 가진 못했지만, 시원한 액션영화 한편 보면서 잊어요.ㅠㅠ 2014년엔 반드시 8강, 그 이상을 넘어!
[ 의형제 ] 의형제를 가지고 싶다 송강호가 나오는 영화중 몇 안되는 ?으로 끝나는 영화입니다. 영화를 보면서 느낀것은, 서로를 이해할때 형제가 된다는 것입니다. 비록 피를 나눈 형제가 아니더라도 서로를 이해하면, 형제가 될 수 있습니다. 이해라는 것은, 함께 웃고 울고 할 수 있는 사람이겠죠? 밤새 술을 마시면서 이야기 나눌 수 있는 사람, 홍대에서 새벽 3시가 넘도록 좋은 사람들과 술을 마셨다. 난 그들이 좋다.^^ 의형제는, 나도 저런 의형제가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가..
[ 셜록 홈즈 ] 소설과는 다른 긴장감을 느끼다 간만에 올리는 영화리뷰인 것 같다. 일을 하다가, 지난 크리스마스때 본 영화 "셜록 홈즈"가 생각났다. 소설 책과는 다른 느낌이었고, 만화와도 다른 느낌이었다. 다른 느낌의 긴장감이었다.... 셜록 홈즈 영화는, 뭔가 추리를 하면서 보게 될 줄 알았다. 그런데 추리보다는 긴박한 스토리 전개에 긴장감만 가득 했던 것 같다. 이야기 전개가 어떻게 되는거지? 블랙우드는 어떻게 살아난 거지? 이런 의문을 하면서 조금씩 추리를 해내야 하는데....
[ 애자 ] 최강희는 역시 영화로 먹고 살아야 한다 애자 감독 정기훈 (2009 / 한국) 출연 최강희, 김영애, 배수빈, 최일화 상세보기 너무 오랜만에 영화를 보러 갔습니다. 오랜만에 보러 간 영화는 애자 였습니다. 내용에 대해서는 예고편을 많이 봐서 대충은 알았습니다. 그래서 슬프지 않을 줄 알았죠. 줄거리 작가인 애자, 암이 재발한 엄마, 이를 간병하면서 모녀사이에 다시 피어나는 사랑을 그린 영화입니다. 수..
[ 고스트 타운 ] 어이없이 눈물 흘리게 만드는 로맨틱한 사랑 이야기 영화를 보면서 눈물을 흘리는 포인트...그리고 웃는 포인트는 사람마다 모두 다르다. 고스트 타운은 분명 로맨틱 코미디 영화이다. 그런데 보는동안 너무 공감한 나머지 눈물을 찔끔찔끔...흘렸다! 고스트 타운 감독 데이빗 코엡 (2008 / 미국) 출연 ..
[ 트랜스포머 :: 패자의 역습 ]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구나 트랜스포머...역시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구나. 특히, 마티즈 신형...ㅋ 너 완전 사랑스럽다... 요즘 스마트카가 자꾸 눈에 들어온다. 가격만 비싸지 않으면 출퇴근용으로 딱인데...아~ 이야기가 이상한 곳으로 흘러갔네요. 트랜스포머 : 패자의 역습 감독 마이클 베이 (2009 / 미국) 출연 샤이아 라보프, 메간 폭스, 이자벨 루카스, 레인 윌슨 상세보기 용산CGV ..
[ 천사와 악마 ] 책을 읽었다면, 잊어라! 다빈치코드도 지워버려라!     오전에 김씨표기를 보고, 심야 영화를 또 봤습니다. 이번에는 용산CGV로 갔습니다. (참고로 오늘 밤에는 불광CGV로 터미네이터 보러갑니다.) 전 이번 주말을, 미친놈처럼 영화 보는 주말로 정하였습니다ㅎ 불광CGV는 처음 가는곳인데, 시설이 어떨지 궁금하네요.   천사와 악마, 다빈치코드 책을 읽어보셨나요? 다빈치코드보다 재미있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손들어주세요~^^ 전 다빈치코드도 책 먼저 ..
[ 김씨표류기 ] 희망이라는 단어가 피부로 와 닿는 영화   서울의 교통정체로 1시간이나 늦게 영화를 보러 들어갔습니다. 아니, 그것보다 아침 9시30분에 남자들끼리 영화를 보러 간다는게 익숙치 않고 처음 갖는 경험이라 싫었던것일까요??ㅎ (친구들을 보고 미친짓이라고 말했어) 왕십리CGV까지 네비게이션을 찍으면, 27분입니다ㅎ 집에서 8시 30분에 나왔습니다. 도착한 시간은 10시 30분....ㅠㅠ;; 사고 한번 만나니깐 이렇게 늦어지더군요. 역시 의리 좋은 친구들이라서 모두들 저를 기다리..
[ 그림자 살인 ] 황정민의 익살스러운 연기와 독립문의 치욕적인 역사 그림자살인 감독 박대민 (2009 / 한국) 출연 황정민, 류덕환, 엄지원, 오달수 상세보기 오랜만에 개봉한지 몇일 되지 않은 따끈따끈한 영화를 한편 보았습니다. 황정민이 나오는 그림자 살인!! 강남역 근처에 있는 씨티극장을 갔어요. 처음 간 곳이었는데...ㅎㅎ 재미있는곳이더군요. 영화관이 지하에 있고, 지하에 있는 영화관을 갈려면 서점을 지나서 가야하는 이상한 구조??ㅎ 극장도 아담했..
[ 슬럼독 밀리어네어 ] 우린 니편이야! 자말~ 슬럼독 밀리어네어 감독 대니 보일 (2008 / 영국) 출연 데브 파텔, 프리다 핀토, 아닐 카푸르, 사우라브 슈끌라 상세보기 슬럼독 밀리어네어! 누구나 퀴즈쇼 ..
[ 그랜 토리노 ] 재미, 감동...한국의 클린트 이스트우드는? 그랜 토리노를 두 단어로 말한다면? 클린트 이스트우드, 영웅 이라고 말할 수 있을 것 같다. 어렸을때 클린트 이스트우드를 매우 좋아했다...지금도 그가 만든 영화나 그가 조연으로 나오는 영화는 꼭 챙겨 본다. 주로 주연으로 나오지만 말이다^^ 개인적으로 차가 나오는 영화를 너무 좋아한다. 지금 간절하게 기다리는 영화가 분노의 질주:오리지날과 트랜스포머2이다..ㅎ (트랜스포머에도 자동차가 나온다^^) 가장 멋진 자동차 추격씬은 "..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 정말 거꾸로 가네?!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정말 시간이 거꾸로 가네요...^^;; 소재가 정말 특이했어요. 사랑을 다룬, 트랜스포머라고 해야하나요??? 노인으로 태어나서 아기로 생을 마감하는 벤자민 버튼의 사랑이야기...영화내내 잔잔하면서 계속 보게 됩니다. 계속해서 집중하게 되는 이유는, 벤자민이 얼마나 어려졌을까? 하는 궁금증에 계속 보게되더군요ㅎㅎㅎ 소재가 너무 재미있는 영화였어요. 166분...영화 러닝 타임입니다...166분! ㅎ..
문프린세스 : 문에이커의 비밀, 스토리에 빠지다! 오랜만에 영화를^^ 판타지 영화는 되도록이면 돈주고 보는 편이 아닌데...시간상 <문프린세스 : 문에이커의 비밀> 를 보게 되었습니다. 전혀 기대를 하지 않고 보았던 영화여서 그랬을까요?? 스토리에 푹~ 빠져 버렸습니다. 마지막 부분에서는 저도 모르게 눈물 한방울 흘렸답니다. 마지막 절벽위에서 장면은, 주진모가 나왔던 "사랑" 이라는 영화의 마지막 장면를 떠오르게 하였습니다.^^ 사랑하는 사람들을 지키기 위해서 절벽에서 뛰어 내리는 이와,..
< 과속 스캔들 > 과속 하고 싶게 만드는 영화! 간만에 영화 리뷰를 한편 또 올리네요^^ 추천할만 영화가 아니면 절대 리뷰를 올리지 않는다는!!! 이번에 본 영화는 < 과속 스캔들 > 이라는 영화입니다. < 파랑주의보 > , < 바보 > 를 말아 먹은 차태현이 나오는 영화이죠^^ (이 두영화 재미있게 보신 분들께는 머리숙여 사과드려요..) 이번에도 영화 즐기기 편한, 건대쪽 스타시티의 롯데시네마를 찾았습니다. ..
< 바디 오브 라이즈 > 전쟁속의 인간애, 그리고 믿음... 오랜만에 심야 영화를 봤어요. 저번주엔 오전 일찍 영화를 봤는데...ㅎ 영화 시작 시간, 0시 20분... 덕분에 밤늦게 강변북로를 달렸어요...ㅎ 비오는날 강변북로에서 운전하는게 너무 좋은데... 비가 내리지 않아서 살짝 아쉬움도 남더군요ㅎ 건대쪽의 스타시티...롯데시네마 조금 괜찮은듯...ㅎㅎ 두번째 갔지만 정말 마음에 드는곳이네요ㅋ 용산 아이파크는 주차장 들어갈때부터 왕 짜증이거든요...^^ 최근 개봉한 외국영화중에서 관심..
다찌마와리 - 잠시 넘사벽 World로 떠나볼까? 정상적인 사고방식을 가진 사람이 봐야 재미있는 영화 하나를 봤다. 정신세계가 조금 독특한 사람은 웃지 않을 수도 있는 영화...그만큼 4차원적이 재미요소를 가득 가진 영화이다. "다찌마와 리" 류승완 감독의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그런 영화이다...눈과 귀를 집중해야 될 다찌마와 리! 처음 다찌마와 리가 개봉한다고 할때, 2000년도에 봤던 다찌마와 리가 생각났다. 그 당시 다찌마와 리는 말도 안되는 억지 웃음을 만들어내려고 했었다. 감독은 류승완, 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