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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라이프 트렌드 2015] 가면을 쓴 사람들 라이프 트렌드 2015: 가면을 쓴 사람들저자김용섭 지음출판사부키 | 2014-11-14 출간카테고리경제/경영책소개2015년, 가면 뒤에 숨은 욕망에 주목하라!숫자 대신 일상을 ... 매년 연말이 되면, 다음해의 트렌드 책을 읽는다. 기다리던 월드체인징 시리즈가 올해도 출판되지 않았다. 많이 안 팔렸나? 다 읽고 나면 수면용&모니터 받침대로 사용하기 딱 좋은 두께인데...출판 안된 책 기다리자니, 2015년은 되어버렸고, 어쩔 수 없이 올해도 다른 트렌드 책을 읽었다. 그 다음해의 트렌드를 알고 있고, 예측한다는 것은 기획 업무에 도움이 된다. (우앙~내가 하는 일이 꼭 트렌드를 알아야하는 것이었나?) 기획질 8년차에 기획질에 도움되는 책을 올리는구나!!! 매년 그랬듯이, 책 제목에 또 낚인게 아닌가 하..
듀얼 모니터 AOC 1659 좋다! AOC 1659를 연결한 모습 15인치 듀얼 모니터 AOC 1659 집에서는 주로 맥북에어 11인치를 사용한다. 인터넷만 이용하면 11인치 편하지만, 다른 작업을 하려 하면 너무 불편하고, 특히 멀티 작업하다가 스트레스를 받는 경우가 종종 있다. 그리고 아꼼에게 내 책상를 내주고, 거실 테이블에서 셋방살이 작업를 하며 지내는 중이라 치워두기 불편한 큰 모니터를 구입할 수 도 없다 ㅠㅠ 그래서 구입한 듀얼 모니터, USB로 연결하고 전원까지 케이블 하나로 공급되는 15인치 듀얼 모니터다. 필요할때 USB 연결하면, 듀얼로 바로 인식. 사용하지 않을땐 뽑아서 소파 밑에 넣어둔다ㅋ 가방에 넣어서 다닐 수도 있다. 휴대성은 모니터들중 최고!
[ 베를린 ] 리얼 액션이 볼만하다! 본 시리즈를 너무 좋아한다. 베를린은 본 시리즈와는 다른것 같다. 본은 너무나 완벽한 살인 기계였고, 극중 비중이 높은 캐릭터는 죽지 않는다. 베를린은...죽는다 ㅠㅠ; 그래도 총 맞고 그렇게 걸어다닐수는 없는데..ㅎㅎ 련정희를 구출하러 간 들판 오두막에서... 우유가 가득 들어있는 우유 탱크로리였는데, 폭발력이 엄청나다 ㅋㅋ 액체연료가 들어 있는 탱크로리가 폭발하는줄 알았다. 그리고, 연료탱크가 있는 반대편에서 총을 쐈는데 폭발했다. 폭발하면 하얀 우유가 튈줄 알았는데....그냥 그렇다구..ㅎㅎ 본 레거시를 본게 언제였더라...간만에 리얼액션을 봐서 좋았다. 류승완 감독의 짝패도 재미있게 봤었는데..ㅎㅎ 오버액션이 많았지만, 스피드한 액션은 볼만했다. 베를린. 추천해요~!
[ 레미제라블 ] 눈물 질질 짰다는 말을 들었지만, 감동받아서 좋다! 바로 이 장면 때문에, 레미제라블이 너무 보고 싶었다. 앤 해서웨이가 삭발하고 노래 부르는 예고편때문에 보고싶었다. 낮 시간대에는 예약할 수가 없었다. 좋은 자리는 이미 예약 완료 ㅠㅠ 나...눈물 흘렸다. 아꼼은 질질 짰다고 하지만, 난 아름답게...눈물 흘렸다ㅋㅋ 앤 해서웨이...다크나이트 라이즈때문에, 그냥 나에게는 캣우먼이었다. 그전에는 프라다였고 ㅎㅎ 앤 해서웨이가 가장 잘했다 생각함ㅋ 근데 정말 이를 뽑은건가? 노래 부를때 정말 이가 안보이던데... 다음으로, 에포닌역의 사만다 바크스...에포닌이, 바리케이드에서 마리우스 대신 총을 맞을때...그때 처음 눈물이 떨어졌다ㅠㅠ 에포닌의 사랑도...슬프지만 아름다워 보이고 ㅎ 휴 잭맨과 러셀 크로우...이 아저씨들과 코제트역의 아만다 사이프리드는 내..
[ 아라아트 ] 인사동 데이트 필수 핫스팟, 아라아트 가을비가 내리는 주말, 인사동의 아라아트를 찾아갔다. 아라아트는 최근에 개관한 인사동에서 가장 큰 전시관이다. 무려 지상 5층, 지하 4층의 규모! 건물 외관에 있는 전시소개 플래카드만 봐도, 동시에 여러개를 진행하고 있다. 전시 일정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시고, 홈페이지 : http://www.araart.co.kr 인사동까지 지하철로 20분밖에 걸리지 않고, 퇴근하고 버스 타면 20분이라서 앞으로 종종 찾아갈 예정이다. 회사분들하고 함께...같이 가실분? 작품 관람하고 나서, 앞쪽 골목에 있는 판화방(커피집)의 커피를 마시면 딱일듯..^^ 무료 관람 프로그램이 많기 때문에 전시일정을 매주 체크해야겠다. 유료 전시라면, 그만한 가치가 분명 있을듯~! (근데 대부분 큰 곳에 대관을 하기때문에 유료보다는 무..
[ 밥상394 ] 집 밥이 생각날 때, 항상 가게 되는 밥상394 집 밥이 생각날 때 항상 가게 되는, 밥상394 인테리어는 커피숍인데, 맛있는 생선구이, 제육볶음 그리고 다양한 전과 막걸리도 함께 판매하는 곳이다. 막걸리는 자주 가는 곳이 있어서, 여기선 밥만 먹는다ㅎ 이곳을 두번이나 찾았지만, 한번은 밥이 떨어져서 못먹고 두번째는 정기휴일인, 일요일에 찾아갔었다. 그 후, 이번주만 두번 가서 먹었다^^; 인테리어는, 커피숍이다^^; 조명때문일까? 일반 식당은 밝지만, 이곳은 분위기 있다. 그래서인지, 밥먹을 때 손님이 많아서 시끄럽더라도 쫒기는 기분이 들지 않고, 마음 편하게 밥 먹을 수 있다. 메인 음식은 검정색 그릇에 나온다. 생선구이와, 제육볶음! 그리고 기본 반찬들은 흰색 그릇에 나온다. 기본 반찬의 수는, 국까지 합치면 10개나 된다!!! 기본 반찬들도 모..
[ 임원으로 성공하라 ] 욕 먹고 있다 생각하는 임원(리더)분들께 추천 임원이 될 생각은 전혀 없다. 임원들이 부하직원에게 어떤 생각을 가지는지 궁금했다. (난, 커피집하면서 가구 만들고 텃밭이나 가꾸며 살고 싶다) 임원들(리더)의 생각을 아는 만큼, 업무 진행시 나의 능력을 최대한 끌어 내지 않을까 하는 고민이 있었다. 꿈은 임원이 아니지만, 리더들로부터 받는 스트레스는 현재 겪고 있는 상황이다. 스트레스를 줄이고자 읽게된 책이다. 성공한 임원들을 대상으로 한 인터뷰 내용이라 그런지, 비교가 많이 된다. 책 내용 비교를 위해서, 내가 다니는 회사의 이런 저런 사례와 비교하는 글을 올리고 싶지만, 회사에 신고당할까봐 못 쓰겠네 ㅋㅋㅋ 어쨌든, 이 책을 읽고 보니 비교가 되는 사람들도 있고.... 본인이 욕먹고 있다 생각하는 임원들(리더)이 있으면 읽어보면 좋을 듯 하다. 항..
[ 도둑들 ] 오션스 일레븐이 형이라면, 도둑들은 아우 가 형이라면, 은 아우 정도 된다 생각된다.형만한 아우 없다고 하지 않았는가?! 도둑들이 오션스 일레븐보다 못하다는 것 은 아니다. 형을 닮은 아우인것이다. 그래도 오션스일레븐이 더 탄탄하다^^; 도둑들과 오션스일레븐이 다른점이라면, 도둑들은 몸빵 전문가들이고, 오션스일레븐은 몸빵+해박한 기술 전문가이다. 훔치는게 목적이었지만, 나중엔 복수의 의미가 있었고...복수가 끝나고 챙길건 챙겨서 통쾌함을 주는 그런 비슷한 스토리 포스터도 닮았다! 배우들의 캐릭터가 너무 예상되는대로 나와서 재미가 좀 덜했다.예상하지 말걸 ㅋㅋ 전지현은 엽기적인 그녀 느낌이고, 김혜수는 타짜 느낌이고,김해숙은 무방비도시에 출연했던 느낌 이정재는...이번에도 덜 떨어진 악인!김윤석은 의외로 의인으로 바뀐다?! 김수현이 안타깝다. 너..
[ 어벤져스 ] 한자리에 모이기 힘든 영웅들 재미있네 ㅎㅎㅎ특히 아이언맨. 다음 편을 기대하게 만든다.헐크가 아쉽네. 헐크는 원래 배우가 안나왔어 ㅠㅠ 블랙 위도우...스칼렛 요한슨 1년만에 많이 늙은듯 하다.어째...아이언맨2때랑 얼굴이 좀 다르네. 이 영화를 만들기 위해, 이 많은 배우들을 한자리에 모이게 한 제작자의 능력.존경 스럽다ㅋㅋ 슈퍼맨/스파이더맨 이런애들도 동시대인데...같이 나오게 해주지..ㅋㅋ 배틀쉽은 스토리가 전혀 없어서 돈이 아까웠는데,어벤져스는 볼만하다! 그냥 디지털로 볼걸...3D로 보니 어둡게 보이네.
[ 일본의 땅콩집 ] 6평부터 시작하는 행복한 집짓기 이 책은 집짓기에 대한 나의 꿈에, 좀 더 현실적으로 다가가게 해준 책이었다. 돈은 없고, 땅값은 비싸고...그래도 넓은 집과 마당을 갖고 싶을뿐이다. 일본의 땅콩집이라면, 그게 가능한 구조라 생각했다ㅎㅎ 이 책은 일본의 잘 지어진 땅콩집을 잘 조명해주었다. 15평 남짓한 공간에 집을 짓고 주차장까지 있다니 ㅋㅋ 책을 읽는 내내, 감탄사가 나왔다 ㅎ 웬지 나도 할 수 있을 것 같았다. 땅콩집이 마음에 드는 점은, 효율적이라는 것이다. 대부분의 거실은 복층형태를 이루어서 통풍이 잘되고, 집안의 크기가 작은만큼 난방효율이 뛰어나다. 집의 크기가 작은만큼 건축자재도 많이 들어가지 않는다. 시골에 땅을 구입하고, 땅콩집을 짓겠다고 하니, 비웃는 사람들도 있었다. 땅값이 싼데, 그냥 1층으로 넓게 지어도 되지 않..
[ 리얼스틸 ] 로봇영화 보다가 눈물 흘릴 줄이야... 영화 개봉전 부터 너무나 기다렸던 리얼스틸 로봇 영화 보면서 2번이나 울컥했다 ㅠㅠ 맥스를 뉴욕에 데려다 주고 헤어지려할때...아버지는 아들을 위해서 헤어지려하지만 아들 맥스는 그런 아버지의 입장을 이해하면서도 아버지를 미워하면서 내던진 말. ㅠㅠ "한번이라도 나를 위해서 싸워주길 바랬다" 잊혀져버린 인간 복서 찰리가 아톰과 함께 싸우는 장면. 새도우 복싱을 하면서 함께 싸우는 모습은 정말..ㅠㅠ 11살 꼬마가 로봇에 음성인식 장치를 넣거나, 진흙속의 고철이 작동 되는건...좀 말이 안되지만 영화니깐..ㅋㅋ 영화는 정말 재미있었다. 울컥했으니..ㅠㅠ;; 트랜스포머 보면서도 눈물 한방울 안나왔는데..ㅠㅠ 쌩뚱맞게 궁금하다. 로봇들이 사용하는 배터리만큼 배터리 성능이 발전할려면 얼마나 시간이 더 있어야할까?
[ Designing the iPhone User Experience ] 스케치부터 프로토타이핑까지 아이폰 앱 UX 디자인 Designing the iPhone User Experience 국내도서>컴퓨터/인터넷 저자 : 수잔 긴스버그(Suzanne Ginsburg) / 심규대역 출판 : 에이콘출판사 2011.07.28상세보기 아이데이션부터 리서치-시나리오작성-프로토타입까지 일련의 과정을 통해 모바일앱 웹을 기획하는데 많은 도움을 주는 책이다. 간단한 앱을 개발하는데, 무슨 기획를 하느냐 라고 생각하신 분들이나, 또는 모바일웹을 기획할때도 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 같다. UX의 변화가 가져오는 성과를 현재 앱스토어에 등록되어 있는 앱을 사례로 보여준다. 그래서 모바일 UX에 대한 시간투자가 아깝지 않다는 믿음을 강하게 만들어 준다. 모바일 기획를 처음하는 분들께는 꼭 이 책대로 해보길 권장하고싶다. 내용은 이해가 쉬우면서 ..
[ 모바일 비즈니스 불변의 법칙 ] 최고의 킬러 플랫폼, 모바일의 미래를 묻다. 모바일은 시간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가장 큰 공감을 얻은 문장이고, 이 책에서 가장 강조하고 했던게 이 한문장이 아니었을까 라는 생각이 든다. 이 책에서 뭔가를 배우고자 할려는 것은 아니었다. 책의 구성이 마음에 들어서 구입했다. 모바일 분야에서 유명한 사람들(주로 일본 사람들이다)을 인터뷰하는 내용이다. 질문을 던지고, 답변을 받고.... 정확하게 찝어주는 질문과, 답변으로 구성되어 있기때문에 이해도 쉽고, 단락을 건너뛰고 읽어도 내용이해가 쉬웠다. 책을 읽다보니, 중간 중간 공감이 되는 것들이 많다. 그런데 아래 문장은 살짝 공감은 안된다 ㅎㅎ "모바일의 미래는, 사용자에게 묻고 사용자가 만들어간다." 플랫폼이 있으니깐 사용자가 만들어간거 아닌가? 플랫폼은 계속 나오지만, 그걸 선택한 것은 사용자인..
[ 활 ] 지루하지 않은 무협 액션 영화? 최종병기 활...연휴의 마지막, 점심먹고 영화를 보았다. 활에 나오는 곡사? 안젤리나 졸리가 나오는 원티드랑 비슷한 느낌이 있었다. 그 곡사에 관해서 자세히 다루지 않아서 지루 하지 않았던 듯... 최종병기 활이라고 해서....활 쏘는 법부터, 활 기원 기술...등등 설명이 들어가는 부분이 있는 영화였다면, 너무 지루했을 것 같다. 볼만한 영화이다. 그리고 박해일의 연기는 훌륭하다 ㅎㅎㅎ 너무 많은 이야기를 관객들에게 심어주려 하지 않은게 영화에 집중 할 수 있었다. 스포일러는 하지 않기 위해서~ 여기에서 줄여야 겠다. 다음주에는 7광구를 봐야겠다. 여름에는 시원한 심야 극장이 최고!
ROSEWHEEL 자전거 프레임 가방, 라이더의 필수 아이템! 자전거 라이딩을 하다보면, 이것저것 자전거 살림살이가 늘어난다. 도난방지를 위한 케이블락, 자전거용 장갑, 휴대폰거치대, 라이트 등등..그리고 비상금도 필요하다!!ㅋ 그런데 이런것들을 가지고 다니기 위해 자전거 가방을 등에 걸치자니 너무 거추장스럽고 번거롭다. 무엇보다 등에 땀찬다ㅠㅠ 안장가방도 있지만, 안장가방은 고글 들어가는것만으로도 공간이 가득 차버린다. 그래서 구입한 프레임 가방!!! ROSEWHELL 자전거 프레임 가방 옐로우 색상과, 블랙 망사(?)가 잘 매치되어 있다. 검정색 자전거라면 옐로우 가방도 잘 어울릴것같다ㅎ 내껀 흰둥이!! 재질은, 비가오면 방수가 될 것같은 소재이다. 폴리~어쩌고 하는 그런...광택도 있어서 자전거에 달아두고 햇빛 받으면 반짝 반짝 거린다. 크기는 인터넷으로 보던..
[ 퀵 ] 99% 시원한 영화, 아쉬운 개간지 1% 영화 퀵. 이 영화를 한마디로 한다면, "99% 시원하지만, 아쉬운 개간지 1%" 분노의 질주 만큼은 아니지만, 영화 내내 오토바이의 쾌속 질주를 볼 수 있다. 스토리도 오락영화로써 이 정도면 만족스럽다 ㅎㅎㅎ 폭발,폭발,폭발...중간 중간 들어가는 코미디들! 제일 기억에 남는 액션은, LPG통이 날아다니는 장면은...쵝오! 하지만, 오토바이를 탔던 사람이라면 ㅎㅎㅎ 다들 아쉬워 했을 것 같다. 라이딩의 간지를 보여준다는것이, 개간지처럼 보인게 아닌가 하는 아쉬움!! 바이크에 대한 점만 찝어서 아쉬운 점을 말한다면... 첫번째... 음향. 더 굉음을 냈어야한다. 고요하고 적막함속에서 엄청난...그리고 웅장한 굉음을 냈어야한다. 동네 양아치들이 몰고 다닌 에~에엥 거리는 소리와 다르지 않았다. 이민기가 타..
[ 트랜스포머 3 ] 전편보다 디테일한 오토봇, 하지만 전편보다 못한 감동? 트랜스포머 3... 남자들의 로망, 그리고 꿈. 트랜스포머 3는, 전편보다 더 디테일한 로봇 전투씬이 있었다. 하지만, 스토리에서 감동은 느껴지지 않았다.ㅠㅠ 너무 큰 기대를 했던것일까? 아니면 예고편을 질리게 봐서?? 로봇영화는 감동이 있어야한다! 예를 들어보면, 내가 가장 좋아했던 로못 만화는-슈퍼그랑죠, K-COPS 슈퍼그랑죠를 보면서 당근쏭을 흥얼거렸고, K-COPS를 보면서 경찰차가 두렵지 않았다. 어렸을땐 나쁜짓하면 경찰이 잡아간다는 소리를 많이 들어서, 경찰차만 보면 내가 나쁜짓 한게 없는지 되돌아보고 경찰이 무서웠다. 이런 감동들이 있어야한다. 노래를 흥얼거리게 하거나, 경찰차가 변신할것같은 기분! 분명 트랜스포머 1,2에서는 그랬다. 3는 뭔가...부족한 느낌? 슈퍼그랑죠 당근쏭 듣기 트..
[ 분노의 질주 : 언리미티드 ] 흥분, 흥분, 흥분, 흥분... 영화를 보는 내내 흥분!! 분노의 질주는, 1편부터 계속 보았다. 시리즈로 챙겨보는 몇개 안되는 영화중 하나이다. 이번 분노의 질주는 그야말로 대단한 귀환!!! 간만에 시간가는줄 모르는 영화를 만났다 ㅎㅎ 아래의 영화들이 모두 합쳐진 걸작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다. 레드라인 감독 앤디 청 (2007 / 미국) 출연 나디아 비욜린,네이던 필립스 상세보기 나쁜 녀석들 II 감독 마이클 베이 (2003 / 미국) 출연 마틴 로렌스,윌 스미스 상세보기 토크 감독 조셉 칸 (2004 / 오스트레일리아,미국) 출연 마틴 헨더슨,아이스 큐브 상세보기 레드라인의 최강 스피드 대결! 그리고 슈퍼카들의 총 출동 ㅎㅎ 눈이 즐겁다. 나쁜 녀석들의 숨막히는 추격전! 그리고 토크의 시원한 오토바이 액션! 이번의 분노의 질주에..
10년만에 바꾼 새 자동차에, 휀다 방음과 방청 작업을 하다! 10년만에 차를 바꾸었습니다ㅎ 2001년 1월 10일에 생애 첫차를 얻었다. 그때는 방음 방청에 대한 지식도 없고, 돈도 없는 학생이었다 ㅎㅎ (10년된 차에 대한 이야기 : http://defineyou.net/196) 딱 10년이 되기 한달전에 새차를 뽑았다. 고민 끝에 고른 포르테 해치백ㅎㅎ 새차를 사면 가장 먼저 방음 방청을 해주겠다 생각했다. 방음 방청하고....차를 소유한 모든 사람들에게 휀다 방음을 추천하고 있다! 너무 좋다!!!ㅋㅋ 일단 시공사진을 구경하자. 사진은 지바트 은평점에서 보내주셨다. 방음 방청 시공을 하기 위해 인터넷에서 10일정도 검색한 결과 지바트를 선택했고, 마침 은평점이 가깝고 친절하고 꼼꼼하다는 후기가 많아서 은평점으로 갔다. 은평점의 사이트는...http://www...
[ 바그다드 ] 강화도에서 만난, 나만 알고 싶은 카페 강화도에서 정말 멋진 카페를 찾아갔다. 논밭만 있는 곳에, "정말 이런곳에 직접 로스팅한 핸드드립 커피를 판매하는곳이 있어?" 라고 생각할 정도로 의외의 곳에 위치 하고 있다. G20때문에 국격의 문제를 많이 제기하듯, 바그다드의 격을 고려해서 논과 밭의 사진은 촬영하지 않았다^^;; 주소는, 인천광역시 강화군 선원면 연리 215-4 TEL.032-932-2155 / 네비게이션으로는 "강화영상단지"를 검색한다. (매주 화요일은 정기 휴일입니다!) 찾아가면,,,,한번에 못찾는다...네비게이션만 믿고, 주소만 믿고 가면...못찾는다ㅎㅎ 큰 도로를 달리다 위의 표지판을 마주치면, 도로를 따라가지 말고 바로 아래로 있는 시멘트 길을 따라가라! 손가락이 가르키는 곳으로 고고!! 온통 나무로 건물 표면이..ㅎㄷㄷ...
[ 관계 디자인 ] UI디자이너가 들려주는 경험과 따끔한 충고 관계 디자인 국내도서>예술/대중문화 저자 : 백승화 출판 : 디자인리서치앤플래닝 2010.08.16상세보기 이 책은 모바일 UX에 대해서 좀 더 공부하기 위해서 읽기 시작하였습니다. 2주동안 두번 읽었네요^^ 근래에 다른 분들께 책 추천을 거의 안했는데, 이 책은 정말 추천할만 한 것 같아요. UI는 U and I 입니다. 너와 나의 관계를 만드는 것이 UI입니다.UX란 User eXpect와 User eXperience, 그리고 User eXcuse가 있습니다. User eXpect란 사용자가 기대하는 미래형이고, User eXperience는 실제 UI를 사용해본 현재형 경험이고, User eXcuse는 UI를 제공한 우리가 고객에게 사과하는 과거형입니다. 이 말 너무 멋지지 않나요? 예전 같았으면 ..
[ 파인리즈 리조트 ] 한 여름 밤의 콘서트, 강원도 고성의 리조트 잠시 머물렀던, 파인리즈 리조트... 저녁 8시부터 10시까지 "한 여름밤의 콘서트" 라는걸 했어요. 파인리즈 리조트 직원분들과, 리조트 이용하는 손님들, 그리고 이름 모르는 가수분들^^ 그렇게 music bar앞의 분수에서 공연을 했어요. 매끄러운 진행을 하는 사회자와, 울림을 주는 사운드는 좋았답니다. 바로 앞에는 레스토랑이 있어 맥주와 바베큐를 즐기면서 공연을 볼 수 있구요~ 분수도 멋있고...객실도 깨끗하고 좋았어요 ㅋ 주방 시설이 너무 마음에 들었어요(난 여자가 아님에도 이런게 좋다ㅋㅋㅋ) 방음도 너무 잘되고...스파도 있고... 마트에는 웬만큼 필요한것은 다 있었어요~~ 아시아 10대 골프장에 선정된 리조트라 그런지... 시설은 매우 만족스러우요~ 그런데 한가지 마음에 들지 않았던, 산속이고...
[ 인셉션 ] 궁금한 결말? 감독판 나오겠지? 지금은 여름 휴가지! 리조트 전체가 무선 인터넷이 되어서...이렇게 글을 올린다. (노트북 챙겨왔다는!!) 휴가 첫날 아침에 화제의 영화인 "인셉션"을 보았습니다. 꿈속의 꿈속의 꿈...오~진정 머리가 아픈 영화이도다..ㅠㅠ;; 조조영화를 보면서 이렇게 많은 사람들은 처음이었다. "인셉션"이 대단한 영화이긴 한가보다. 10시 10분 영화를 보았는데, 전 자리가 가득차 있다. 대~박! 인셉션을 보는 내내, 무엇이 꿈이고 무엇이 현실이고....1단계~3단계까지 화면이 바뀔때마다 계산을 하면서 보니 영화에 나오는 영상에는 집중을 하지 못했다.ㅠㅠ 영화가 끝나니 영상들이 대단했던것같은데...집중해서 보지 못한 점이 너무 아쉬웠다. 인셉션이 우리에게 말하는것은? 내 꿈을 공유한다는것은 무슨 뜻일까? 우리에게 말할..
갤럭시S로 본 안드로이드에 대한 짧은 생각 정리 한달전쯤에 회사에서 모바일 서비스가 있는 팀에는 갤럭시S를 1대씩 줬다. 3일정도 만져보고, 개발자에게 휙 던져주고는 큰 관심을 두지 않았다. 어쩌다 어제 집에 가져가 안드로이드 마켓에도 접속해보고, 앱 설치하고 이용도 해보았다. 아이폰이 한국에 출시하고 줄곧 아이폰만 이용했던터라, 안드로이드 마켓과 애플 마켓의 비교는 당연스러웠다. 앱의 수는 그렇다 치더라도 카테고리 분류나, 화면 구성, 텍스트의 위치등에서 조금 실망 스러웠다. 앱을 설치할때마다 블랙스크린(PC의 블루스크린과 비슷)이 나타나는 증상은 갤럭시S의 문제일지도 모르겠다. 계속 사용하다보니, 기기에서 제공되는 안드로이드 OS의 UI개선과 앱들의 UX에 대함 통일성이 있다면 가능성이 많다고 느껴졌다. 그래서 구글에서 2.2 버젼 이후 3.0부터..
[ 잭더리퍼 ] 사랑에 빠진 미치광이 의사 "잭더리퍼" 를 보고 왔어요~ Jack the ripper. 줄거리를 말하고 싶으나 스포일러 같으니 꾹 참겠습니다. OP석이라는 곳에서 처음으로 앉아보았습니다. 무대와 관객석 사이에 작은 공간이 있는데, 그 공간에 2줄의 의자를 놓았네요~ 이게 OP석이네요. 뭐 약자인지 찾아봐야하는데 ㅋㅋ 귀찮다 ㅡㅡ; 누가 알면 댓글좀 달아주세요. OP석 초큼 부담 되더군요. 앞자리라는것때문에 ㅋ 배우가 쓰러지면 잘 안보여요..ㅎㅎ 공연 이야기를 하면, 안재욱/유준상/신성우가 나오는 공연을 봤어요. (여자는...누군지 모르겠어요. 런던타임즈 기자 아저씨도 누군지 ㅠㅠ) 안재욱때문인지, OP석 정중앙 앞자리에 기모노를 입은 일본 아주머니들이 보이더라구요^^ 스크린에서도 일본어로 번역을 해주고 있구요. 사춤이나 비보이를 ..
[ 트릭아트 ] 킨텍스의 트릭아트전 일산 킨텍스의 트릭아트전에 다녀왔어요~ MBC에서 주최한것인데, 제주도의 트릭아트 뮤지엄을 가보지 못했기에, 킨텍스의 트릭아트을 꼭 가야겠다는 생각이었습니다. 입장료는 1인당 12000원입니다. 주말에 가실것이라면,반드시 예매하고 가세요. 현장에서 티켓 구입시에는 티켓 구매에만 20-30분동안 줄서서 기다려야 합니다. 되도록이면 평일에 가서 여유롭게 구경하고 싶었는데, 주말에 갈 수밖에 없어 주말에 갔더니... 대략 ㅠㅠ 보이시나요? 줄서서 기다리는...티켓을 보여주고 들어가는 곳까지 이렇게 줄이 ㅠㅠ 트릭아트를 구경하면서 사진을 한 두장 촬영하였지만 올릴만한 사진은 없는것 같습니다. 줄서서 5-15분은 기다려야 사진을 촬영할 수 있습니다. 역시 가족단위로 정말 많이 왔더라구요. 그래서 아이들이 좋아하는..
추천하고픈 '여친카메라' 앱, 아이폰으로 사진을 공부하세요! 아이폰에서 사진, 카메라 APP 하면 떠오르는 어플들은 어떤것들이세요? 캡션을 삽입하거나 색상 보정을 하거나 하는 어플들이 많습니다. 근데 이런 어플들은 아이폰 카메라로 사진을 촬영하고, 시간이 남아돌때 촬영한 사진을 가지고 시간을 때우기 좋은 어플들이었습니다. 이번에, 사진에 대해서 공부도 하고, 실제 어떤 구도로 사진을 찍어야 좋을지 알려주는 어플이 나와서 글을 올려봅니다. 정말 마음에 드는 APP! ☞여친사진가이드캠 (여친카메라) APP 다운받기 아이폰 APP으로 사진을 공부하세요! 일단, 모델이 너무나도 마음에 들어요!!! 지금까지 이렇게 사람 얼굴을 아주 잘 보여주는 어플은 없었는데...^^ 스타일샷 따라하기에 들어가면 이 아름다우신 모델분의 사진이 엄청나게 많습니다. 남자들에게 꼭 필요한 어플..
[ 포화속으로 ] 빅뱅의 T.O.P이 아닌 최승현이 보인 연기는... 빅뱅의 T.O.P 이 아닌 배우 최승현의 영화였던것 같다. 나레이션부터, 내면 갈등까지 최승현을 계속 보게 만들었다. 하지만 대사는 그렇게 많지 않았다는...좀 더 카리스마 있는 모습, 그러니깐 목이 찢어지는 듯한 대사들이 많았으면 어땠을까? 조용한 말투에 귀 기울이고, 얼굴 표정을 읽어내려다 보니 더 집중할 수 밖에 없었다. 감독이 일부러 그런것들을 노린것일지도 모르지만... 가장 마음이 아팠던 장면은, 학도병으로 지원한 오장범(최승현)의 어머니(김성령)께 절을 하고 내의를 받는 장면을 떠올리며, 오장범은 "어머니,저는 어머니가 싸주신 내의를 갈아입으며 왜 문득 수의를 생각했는지 모릅니다" 마음속으로 말하는 장면이다. 전쟁터에 나가기전, 오장범은 죽음을 예감하고 있었다. 어머님과의 이별을 생각하며 내의..
PLEOMAX MOC - 315B 무선 광마우스 사용후기 마우스 스펙 무선 2.4GHz : 10M까지 유효거리로 작동하는듯. 쌍방향 수신. 1cm 초소형 동글 : 동글 다시 뺄 필요없이 바로 노트북 가방에 넣어도 될 정도 크기 고무재질 Rubber 외장 코팅 : 손바닥에 전해지는 촉감이 편안함 사이드핫키 (앞/뒤 기능 기본) : 인터넷할때 앞/뒤 기능 이용할때 유용함 Tilt Wheel - 4방향 휠 기능 : 좌/우 스크롤할때 유용함 800DPI 해상도 : 해상도는...잘모르겠다...사람이 마우스 해상도 차이를 느낄 수 있나요? 가격은 옥션에서 26500원에 구입! 구입한 이유는, 이전에 사용하던 Microsoft사의 무선 마우스가 고장이 났다. 신호는 잘 들어오던데...갑작스레 고장이 나서, 버렸다! A/S 맡기자니 솔직히 동글이 새끼손가락만해서 바꾸고 싶었..
야근하고 퇴근하면서 들으면 눈물 나오는 노래, Sunshine 야근하면서 노래들 많이 들으시죠? 사람들이 많지 않은 조용한 사무실에서 음악을 들으면서 일에 집중을 합니다. 뭐,,그럴때는 그저 그렇습니다. 나쁘지도 않고, 좋지도 않고...그냥 일하고 있는 중이라서 가사가 귀에 잘 안들어옵니다. 하지만, 퇴근하면서 듣는 노래...퇴근하면서 듣는 노래들중 잘못 들으면 정말 눈물 왈칵 나오는 노래들도 있습니다. 그런 노래들중, 정말 최고의 경지에 올랐다고 할 수 있을만큼 공감이 가는 노래가 있는데 그 노래를 소개해 드릴게요ㅎ 퇴근전에 다들 한번씩 들어보세요^^ 눈물나게 만드는 음악입니다. "이거 딱 내 이야기야~" 라고 생각하지 마세요..ㅎㅎ 야근은 스포츠라잖아요~! Sunshine - Sweet Sorrow (스윗소로우) 흔한 여행 한번 가기 힘들어 뭐 좀 할까하면 잠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