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음식

[ 삼성혈해물탕 ] 제주도 다시가면 이 해물탕집 또 가겠어 제주도로 워크샵 갔을 때, 들린 삼성혈해물탕저 문어....진짜 통통하다. 살아있다.양 정말 많다! 다음에 제주갈 때 또 갈 생각이다!
[ 황소곱창 ] 한우 곱창집 - 보문역과 성신여대역 사이 맛집 일주일에 한번,먹을걸 정해놓고 일주일을 기다린다. 저번주에는 회전초밥. 이번주에는 곱창. 그냥 돼지곱창일 줄 알았는데, 한우 곱창!     맛은,,,지금까지 먹어본 최고의 곱창맛은 대구에 가서 직접 먹은 돼지곱창이었다. 그 맛과 비교해도 전혀 떨어지지 않았다. 오히려 한우 곱창이라 그른가 ㅎㅎㅎ 더 맛있게 느껴졌다.     주인분들이 부부이셨는데, 친절하게 곱창/막창/대창에 대해서 설명해주셨다. 회사 근처에서 1..
회전초밥 성신여대 맛집 회전 초밥집. 집근처에 있는, 정확히 성신여대역에 있는 회전초밥집 사진 3장. 먹은 접시마다 모두 담고 싶었으나... 먹을게 눈앞에서 돌아가는데-이게 뭐하는 짓인가 싶고... 다른 손님들고 먹는데 매우 큰 의미를 두고 회전하는 초밥에 시선 집중하고 눈알만 돌아가는데..... 나만 간지 안나게 이게 무슨 짓인가 싶었다! 이 초밥집은 성신여대역의 유타몰에서 성북구청 방향으로 20-30미터만 가면 있다.아니면 돈암시장 입구 건너편에 있다. ..
노량진 수산시장의 새벽 3시 노량진 수산시장의 새벽 3시는 생각보다 조용했다.티비에서 보이는 시장의 모습은 활기가 가득한 사람들이 북적였는데!!겨울이라 그런가? 그래도 그 시간에 회를 먹으러 온 취객들이 몇 있었다. 문을 연 집이 많지 않아 겨우 찾은곳!목표는 킹크랩 2마리였다. 러시아산을 사려고 했는데러시아산을 판매하는 집은 장사를 시작하지 않았다.일본산을 구경했다. 아줌마의 뒤태가...내가 잠 잘때 주로 하는 편안한 자세이다...라는 생각이 스치면서, 아줌마의 포스가..
속초의 오징어 순대, 그 맛은... 1박 2일에 나왔던 오징어순대와 아바이 순대...너무 맛있게 먹길래, 속초에 가서 1박 2일에 나왔던 단천식당을 찾았습니다.네비게이션이 알려준 곳엔 주택만 ㅋㅋ다음 지도가 알려준 곳에도 주택...단천식당의 위치를 찾는 동안에도 나처럼 길을 잘못찾은것처럼 보이는 사람들이 많았어요.전화를 걸었지만, 통화중이거나 받질 않아서...길 찾는 동안 계속 보였던 식당의 간판을 보고 거길 가기로 했어요.오징어 순대만 주문하고, 배 부른 정도를 보고 아바이를 주..
포천에 가야 먹을 수 있는 구수한 순두부! 포천 맛집! 포천에 가야 먹을 수 있는 순두부입니다^^ 왜 이렇게 말하냐구요? 파주에 가면 장단콩 순두부가 유명합니다. 파주의 순두부는 두유같은 느낌입니다. 부드럽고 입에서 살살 녹는...봄이 되니깐 입안에서 고소한 맛을 잔뜩 느끼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찾은 곳이 포천의 산비탈 입니다. 순두부를 보시면, 파주의 장단콩 두부와는 달리 입자가 굵어요~ 그래서, 씹는 맛과 씹으면서 느껴지는 고소한 맛이 입안 가득 느껴집니다. 직접 만들어서 바로 내오는 것이..
파주 프로방스의 겨울, 그리고 바베큐 가든 1월달에 파주에 있는 프로방스에 다녀왔어요.  겨울의 프로방스는,,,뭐랄까? 작은 눈 도시 같았어요. 눈이 내리고 녹지 않아서 길과 건물 지붕마다 눈들이 그대로였고,  작은 연못은 얼음이 얼어서 물이 흐르지 않았죠. 카메라를 가져가지 않았고, 손이 너무 추워서 사진을 많이 못 남긴게 너무 아쉬워요ㅠㅠ 눈이 내린 후에...바로 다시 가보고 싶어요ㅎ 그리고, 건물마다 이쁜 조명들을 연결해서...눈이 매..
안흥까지 가서 먹어 본 안흥찐빵의 맛은? 이번에 워크샵가서 게임도중 눈에 들어온 음식이름..."안흥찐빵" 먹고 싶었다. 많이 먹고 싶었다. 그래서 안흥찐빵을 먹으러 안흥에 갔다. 강원도 횡성군 안흥면,,,횡성이면 횡성 한우밖에 몰랐었는데 안흥찐빵도 횡성군에 있었다. 안흥면까지 가면, 안흥찐빵집이 4~5개는 눈에 들어온다. 어떤 집이 제일 맛이 있을까 고민을 했다. 맛있는 집은 아무래도 사람들이 줄지어 있기 마련이다. 일요일 오후라 사람이 거의 없는 안흥면 내에...유독, 사람들이 북적거리..
서울 근교 주말 데이트 < 안양 예술 공원 > 이번에 다녀온 곳은 안양입니다. 안양...서울이나 다름 없죠..ㅋ 신림에서 아래로 살짝 내려가면 있는곳입니다. 안양에는 괜찮은 곳이 어디 있을까 살펴보다가 <안양 예술 공원>을 찾았어요. 먹거리도 함께 해결하고, 거리도 가깝고! 그리고 가을이잖아요. 가을 단풍을 볼 수 있겠더라구요. 전라도 지방은 이제 단풍이 조금씩 시작되는데 서울쪽은 끝물이더군요. 올 가을 단풍 구경 못하고 그냥 지나가는구나 했지만, 주중에는 홍천 다녀오고 주말에는 안..
포천의 숨겨진 맛집을 찾아라! 다락원에 가다! 맛동산 프로젝트를 잠쉬 쉬었던 전주...문화생활 즐기겠다고 디자인 올림픽과 코엑스를 갔지만, 그닥 큰 수확은 올리지 못하였죠. 그래서 이번주에는 기필코 맛있는것을 먹고야 말겠다는 일념으로! 숨겨진 맛집을 찾아 가기로 했어요. 정한곳은 포천이었고, 먼저 평점을 말하면 10점 만점에 9점입니다. 기대 한 움큼..아니 한 가득 하셔도 됩니다. 너무 정성스런 반찬에 미안해서라도 억지로 다 먹고 나와야하는 그곳! ☞ 다락원 불고기강쌈, 돌솥밥, ..
진정한 장어구이! 바로 이맛~ㅋ 반구정 나루터집에서 느낄 수 있다 불만제로에서, 중국산 장어 쓰는 집으로 나왔었네요..ㅡㅡ;; 중국산 장어를 그렇게 비싸게 팔다니!!! 음식포스트로 음식점 이름을 공개하고 단독 포스트를 하는것은 하지 말자~라고 자주 생각하지만, 그 생각을 깨고 글을 올려봅니다~ㅋ 천고마비의 계절, 말도 살찌는데 사람도 살 쪄야 겠죠?ㅋ ☞임진각 평화누리 공원에 가기전에 점심을 먹기 위해 반구정 나루터집에 갔습니다. 장어구이가 예전부터 땡겼고, 회사 선배님이 두번이나 추천해준곳이라서..
갑자기 추워진 날씨엔 훈제 오리구이가 쵝오! 와우~9월의 마지막주 금요일, 갑자기 추워졌어요. 군대 다녀온뒤로 혈압수치가 올라가고 몸에 열도 많아져서 저는 오늘 날씨가 시원하게 느껴졌어요. 하지만 오후에 퇴근길에는 조금 서늘하더군요~ 항상 퇴근길에 훈제구이를 판매하는 트럭을 지나쳐 왔어요. 여름에는 더울것같아서 그냥 지나쳤고, 오늘은 점심때 인도음식을 먹어서 흰밥을 먹고자 그냥 지나쳤어요. 하지만 별도로 돌아가는 발전기(뭔가를 판매하는 차들은 발전기를 다들 돌리더군요^^) 소리가 저를 붙잡았..
얼큰하고 담백한 장단콩두부 전골의 시원한 맛! 그리고, 동동주까지~ 파주 헤이리에 들렸다가, 실망했던 나...그래서 맛있는 음식으로 실망감을 달래기로 했어요! 그래서 향한곳은 인터넷홈페이지도 있는 소령원 장단콩두부 였어요. 인터넷창에서 검색해보세요ㅎㅎ 12시쯤 도착했을때는 사람들이 많지 않았는데, 1시쯤 되니깐 사람들이 가득 차더군요^^ 두부가 몸에 좋은건 다들 아시죠??? 담백한 두부 먹으러 떠나보아요ㅋ (처음 계획은 반구정 나루터 라는 장어구이집을 향하는것이었으나, 일행중 한명이 장어를 못먹는다네요..ㅡㅡ;ㅋ)..
소주를 부르는 대구 막창구이에 빠지다! 대구에 출장갔을때...맛잇는 막창구이 먹겠다고...곱창구이었나? 요즘 기억력 감퇴로 힘들어하고 있거든요...이해해주세요..여하튼 맛있는거 먹겠다고 대구시 → 경산시 → 대구시...이렇게 2시간 30분넘게 차를 몰고 돌아다녔던게 생각나네요. 음주운전 단속 두번하고...신분증 제시까지 하는 단속에 걸려서...짜증이 나서 경찰관 아저씨한테 말했죠...서울에서 왔는데 맛집찾겠다고 2시간 넘게 운전했어요..좀 추천좀 해주세요... 경찰이 친절하게 알려주셨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