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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제주도 벚꽃 명소! 제주대 벚꽃길 구경 가서 가볼만한 추천 카페, 제대가는길 제주도 여행하기 정말 좋은 계절과 날씨입니다. 종종 미세먼지가 나쁨일때가 있지만, 서울보다는 깨끗합니다! 지금 제주도는 벚꽃과 유채꽃이 예쁘게 피는 시기입니다. 제주도에는 벚꽃나무가 많고, 꽃 구경을 실컷 할 수 있는 유명한 곳들이 몇곳 됩니다. 추천할만한 3곳을 말하면, 정석항공관이 있는 녹산로 / 종합경기장 근방 / 제주대학교 앞 도로 입니다. 그 중 제주대학교를 어제 다녀왔습니다. 벚꽃과 사람 구경(특히 젊음을 발산하는 대학생들) 실..
제주에는 작가의 산책로가 있다. 칠십리 시공원에서 즐기는 여유! 제주도 서귀포에는 작가의 산책로라는 산책로가 있습니다. 아름다운 자연환경을 작품 삼아 보며 걷는 올레길과는 다르게, 작가들의 시와 조형 작품들이 있는 산책로입니다. 작가의 산책로 코스 중 1곳인 칠십리 시공원에 다녀왔습니다. 공원 이름대로, 많은 시를 볼 수 있는 공원입니다. 시보다는 관광객 많은 곳에서 벗어나 한적함과 여유로움을 즐길 수 있는 작은 공원입니다. 공원의 규모가 생각했던 것보다 크더라고요. 우리가 많이 알고 있는 천지연폭포도 ..
플리마켓 밸롱장의 작품들이 모여 있는 산호상점, 카페와 게스트하우스를 겸하는 제주 카페 제주에는 외지에서 온 작가님들이 많이 정착하고, 작품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지내고 있는 작가님들이 만든 작품들을 본인의 작업공간이나 지인의 카페에 전시&판매를 하기도 합니다. 또는 주로 플리마켓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벨롱장 플리마켓에서 주로 만나볼 수 있는 작가들의 작품과 카페 주인장의 콜렉션 스킬로 꾸며진 제주판 편집샵, 산호상점에 다녀왔습니다. 산호상점은 카페와 게스트하우스를 함께 운영하고 있습니다. 제주시 구좌읍에 위치해..
제주 조천에 간다면, 추천하고픈 레스토랑 겸 카페 그루잠 제주의 조천은 관광객들이 찾을만한 관광지가 많지도 않다. 그래서일까 조천으로 나들이 가면, 잠시 머무를만한 카페나 추천하고픈 맛집이 많지 않다. 글을 쓴는 작가님이 그루잠에서 쓰신 글을 읽고  이번에 조천에 그루잠이라는 패밀리레스토랑을 알게 되었다.카페투어를 할 때만 글을 올리지만, 그루잠의 사장님 부부와 긴 대화를 하면서 그분들만의 특별한 스토리를 알고 나니 그루잠을 알리고 싶었다.깨었..
제주도 숨은 비경 외도 월대천, 바닷물과 민물이 만나는 생태하천 바닷물과 민물이 만나는 월대천2009년 제주시가 발표한 '제주시 숨은 비경 31'에 포함된 생태하천으로 제주도의 숨은 명소월대천은, 외도천(外都川)으로 불린다. 물이 흐르는 천으로, 제주에서는 보기 힘든 자연 환경이다. 제주도에 있는 대부분의 천은 무수천이라 하여 물이 없는 하천을 뜻하는 곳들이다. 하지만 이 월대천은 담수의 양이 많고 밀물 때는 해수와 섞여 은어, 숭어, 뱀장어가 많이 서식하고 있다. 특히 은어와 숭어가 떼지어 모여있고,&..
제주도 한림읍 근처 가볼만한곳, 명월대와 팽나무 군락지 옛 선비들과 한량들이 풍류를 즐겼던 경승지, 명월대예부터 양반촌으로 알려진 명월리에 위치하며, 수백 년이나 되는 팽나무가 즐비한 군락지제주의 숨은 비경으로 소개하고픈 명월대를 다녀왔습니다. 숲과 바위로 이뤄진 제주 특유의 계곡에 있으며, 냇가를 따라 수백 년이나 되는 팽나무 60여 그루가 있습니다. 따뜻한 봄날이나 가을에 점심먹고 가볍게 산책하기 좋은 곳으로, 이 마을에서 정착해서 지낼 수 있다면 그렇게 하고 싶은 마음이 한가득이었..
동백꽃과 멸종위기종 동식물 탐험을 즐기는 동백동산, 제주시 조천읍 찾는 발길이 없는 동백동산을 탐험하다동백꽃, 곶자왈, 먼물깍 습지(람사르 습지)가 있는 동백동산 제주도에는 사람의 손길이 닿지 않은 숲길이 많습니다. 아직 발견되지 않는 곳들이 많지만, 찾아보면 오름 수만큼 많지 않을까요? 그 많은 제주의 숲길들은 내륙에 있는 숲길과는 다른 특징들이 많습니다. 곶자왈, 피톤치드는 많이 들어본 특징들일 것입니다. 또 다른 특징을 말하면, 한겨울에도 꽃을 볼 수 있고 녹지가 우거져 있다는 것입니다. 제주도는 ..
숨겨진 별도봉 산책로, 제주시 사라봉 공원 제주에는 산책로가 많습니다.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사려니숲길,비자림, 절물 휴양림 등은 익히 들어 알고 있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제주도에 살면서 좋은 점이 자동차로 10~20분 이내에 이런 산책로가 많다는 것입니다. 주민들만 아는, 숨겨진 별도봉 산책로를 소개해 드립니다. 제주시 맛집에서 맛있는 점심 먹고, 숲과 바다를 한눈에 즐길 수 있는 별도봉 산책을 즐겨보세요! 별도봉 산책로에서 가장 전..
두맹이 골목에서 추억 그리기 , 제주시 햇빛이 따뜻하지만, 겨울 공기는 차가워서 멀리 나가기엔 부담됩니다. 그래서 가까운 '두맹이 골목'를 찾아갔어요. 두맹이 골목 곳곳의 담벼락에는 재미있는 벽화가 그려져 있습니다! 골목,담벼락이라는 스케치북에 그려진 벽화라서 '추억'이 주제가 된 듯 합니다. 이름이 독특한 두맹이 골목에 대한 뜻은 아래 사진에서 읽어볼 수 있습니다. 나는 코난이 가장 반가웠다. 코난 주제가가 기억납니다. '푸른 바다 저멀리~..
소지섭 CF 속, 삼다수 목장, 제주시 조천읍 소지섭이 출연한 SONY 카메라 광고 속  삼다수 목장을 다녀왔어요. 광고 영상를 보면, 김영갑 갤러리-오름-목장으로 연결됩니다. 오름이 어딘지를 잘 모르겠네요. 아시는 분은 댓글로 알려주세요! 성이시돌 목장과 삼다수(와흘) 목장이 배경인 것 같습니다. "소지섭 나무"로 검색하면 이 두 목장이 정말 많이 나와요. ▶"소지섭 나무" 검색하기 삼다수 목장은, 아프리카 초원과 비슷한 느낌이라서 사람들이 많이 찾는&..
일몰 명소 추천, 구엄마을 돌염전 소금빌레 제주시 애월읍 일몰이 아름답다 하여 찾아간 구엄마을 돌염전 소금빌레 찾아간 곳은 제주시 애월읍에 위치한 소금빌레입니다. 네비게이션에 '소금빌레'로 검색하면, 용담 해안도로쪽의 말머리소금빌레로 안내하오니, 꼭 '구엄리 돌염전'로 검색하세요! 일몰이 보고 싶어, 일몰 명소를 검색했어요. 검색 결과에서 가장 마음에 들어  찾아갔던 소금빌레였습니다. 하지만, 찾아간 날은 미세먼지가 높았던 날! 해는 떴으나 뿌연 먼지때문에 ..
하늘 빛을 담아놓은 노아의 방주, 방주교회 제주도 서귀포 일본의 한국 건축가 이타미 준의 건축 작품 방주교회 제주도 서귀포 안덕면에 위치한 방주교회는 교회이름에서 눈치 챌 수 있듯이 "노아의 방주"를 표현했다. 이타미 준은? 한국 이름은 유동룡(庾東龍)으로, 이타미 준은 필명(筆名)이다. 일제 강점기 일본으로 건너간 부모님 슬하에서 8남매 중 다섯째로 태어났다. 1964년 무사시공업대학[武藏工業大學, 지금의 도쿄도시대학(東京都市大學)] 건축학과를 졸업했다. 1968년..
스타일이 살아 있는 컬러풀 초등학교, 더럭분교 제주도 애월읍 제주시 애월읍에 있는, 더럭분교입니다. 더럭분교는 애월초등학교의 분교입니다. 분교라서 작고 아담하지만, 알록달록한 페인팅이 관광객들을 불러 들이네요^^; 이렇게 꾸밀 아이디어를 낸 분! 패션 스톼~일을 아시는 멋진 분일듯! 평일에는 아이들이 수업해야하니, 되도록이면 주말에 방문해주세요! 이곳에서 공부하는 학생들은 똑똑하고 상상력이 풍부 할 것 같지 않나요? 그리고 같은 반 친구들과 옹..
목장에 건축 공부하러 가요! 성이시돌 목장과 테쉬폰 사람들이 잘 알지 못하는 곳을 찾아 가고 싶었어요. (사실 제주도엔 그런곳이 거의 없는것 같다...) 유명한 관광지가 아닌 곳을 찾아보던 중에 이시돌 목장을 첫번째로 찾아가게 되었습니다. "성이시돌 목장"을 검색하면, 가장 많이 나오는 사진이, 이 테쉬폰이라는 건물 앞에서 촬영한 사진들입니다. 이국적인 건물이라서,  사진들이 모두 예쁘게 나온다!!! 테쉬폰에 관한 설명을 적어놓은 보드입니다. 이..
석양
알고 가면 더 신기하고 재미있는 주상절리 장기알을 쌓아둔 것 같은, 주상절리 제주에 여행지를 찾아보신 분들이라면, 한 번쯤은 보았을 만한 곳입니다. 주상절리는 용암이 식으면서 기둥 모양으로 굳은 것인데, 기둥의 단면은 4각~6각형으로 다양한 모습을 보인다. 유동성이 큰 현무암질 용암류가 급격히 냉각되면 큰 부피변화와 함께 수축하게 된다. 이때 용암이 식으면서 최소한의 변의 길이와 최대의 넓이를 가지는 "육각기둥"의 모양으로 굳는 경향을 보인다. (원은 선의 길이를 가장 효율적으로 사용하..
아빠와 아들 드라이브중 들린 바닷가에서마주친 아빠와 아들.서로 대화를 하고 있지 않지만,다정해 보이죠?그리고 아빠는 먼 바다를 보며,무슨 생각을 하고 있을까요?아빠가 있는 든든함때문인지다른곳에 집중하고 있는 아이.이 사진을 볼 때마다,아빠의 뒷모습에서 무한한 믿음이느껴집니다^^제주에 가면, 바다를 배경으로 이런 사진 하나! 꼭 남겨보세요!
쇠소깍 계곡과 바다가 만나는 쇠소깍계곡이라 하기엔, 수심이 깊어요.수심이 깊어도,계곡 바닥이 훤히 들여다보일 정도로 물이 깨끗해요.계곡에서 바다쪽을 바라보며,노를 저어 가면, 계곡 끝에 넓은 바다가 보여요.바다를 보면, 내가 영화 '인디아나존스'의주인공이 된 것 처럼...요즘 아이들에겐, '미이라'일까요? 모험을 좋아할 아이들에게는재미있는 추억으로 남을 거예요.그래서인지 아이들이 있는 집은,카약때문에 쇠소깍을 꼭 들리는 것 같아요.카약은,..
파도
억새,바다 가을의 제주는,어딜 가나 멋진 빛을 발하는 억새들이 보인다.바다와 억새를 함께 볼 수 있는 제주!
제주도 새연교에서 바라본 석양 제주도 새연교에서 바라본 석양.서울에서 지낼 때는 퇴근길에가끔 석양을 보았던 것 같다.한강을 건널 때, 잠시 보게 되는 석양.해는 항상 고층 빌딩과 한강에 항상 걸쳐 있었고,그런 풍경을 볼 때마다, "오늘 하루도 다 갔구나" 라는 생각에서 멈출뿐.해가 지평선에 닿기전까지,기다리며 일몰을 보았던 적이 있었으나기억은 흐릿하기만.제주에서는, 석양이 비현실적으로 느껴진다.
박수기정. 바다와 맞닿은 절벽 다른나라의 유명한 절벽에 비교하면,작고, 짧은 절벽이다.하지만,아침해를 맞이하는 박수기정은다양한 색를 보여주네요.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안덕면 감산리 1008위 주소로 네비 찍고 가시면낚시하는 분들이 모여 있는 곳에서 바라보면,위와 같은 모습을 보실 수 있어요.  
[ 제주마 방목지 ] 말 달리자! 제주마! 제주시와 서귀포를 오갈때 한번쯤은 보았을,제주마 방목지!넓은 초원에서 말들이 방목된,여유로운 풍경을 볼 수 있어요.가까이에서 만질 수 있어요.  절대, 뛰지 않습니다.드러 누워 잠자거나 그냥 서 있습니다. 말 달리자! 말들아!
[ 제주들불축제 ] 제주들불축제 다녀왔다   제주들불축제 제주들불축제에 다녀왔다. 제주에 살면서, 처음 가보는 축제다. TV에서 광고하는걸 보고 알게 되었다. 축제를 즐기는 방법은, 계속 먹는 것이다. 들불축제지만, 들불은 보지 않았다. 날씨가 추우면 먹기만 하고 돌아오자는 계획이었다. 오후 2시에 도착하였다. 저녁 8시 30분에 불꽃쇼부터 쥐불놀이까지 들불축제의 메인 행사들이 진행될 예정이지만 그 시간까지 기다릴 자신이 없었다. 제주에서 ..
[ camffee ] 제주 협재 해수욕장의 레몬커피가 맛있는 커피집 캠피 camffee의 간판. camping with coffee. 캠피 레몬커피. 섞기전 모습. 아래는 레몬즙 인테리어 1. 병뚜껑 모아놓은 컵, 피규어, 기타, 작은 그림 인테리어 2. 직접 만든 인테리어 소품들이 많이 있다. 이것도 안에 전구를 넣고 직접 만든듯.   레몬커피가 맛있는 커피집, camffee (캠피) 협재 해수욕장 근처에 있는 커피집. 제주에 놀러왔다는 아꼼 지인을 만나기 위해 기다렸던 커피집...
[ 보영반점 ] 제주도에서 맛있다 소문난 맛집 중국집, 보영반점 탕수육 17,000원 자장면 4,500원 보영반점 건물. 간판으로 찾기 어렵고, 주변에 큰 건물이 이 건물뿐이라서 건물을 찾는게 빠르다.   제주도에서 소문난 중국집, 보영반점 제주도에서 맛있는 중국집을 물어보면 대부분 덕성원을 생각한다. 덕성원 꽃게짬뽕이 맛있긴 하다. 탕수육&자장면을 먹고 싶다면 보영반점을 추천하고 싶다. 한림공원이나 협재 해수욕장에 가는 길에 들리거나, 애월까지 놀러갔다면 좀 더 가서..
[ 한라산쑥찐빵 ] 간식용으로 좋은, 제주도 맛집 한라산쑥찐빵 색만 봐도 쑥이 들어간 것을 알 수 있는 쑥찐빵 찐빵속 팥   찐빵 맞아? 쑥떡 아니야? 쑥떡같은 쑥찐빵. 찹쌀로 만들어서 찰진 찐빵. 지인이 알려줘서, 찾아보니 집에서 가까운 곳이다. 쉬는 토요일 점심까지 밥 달라고 하면 나쁜남자가 될 상황이라 (아꼼이 아픈 주말) 자전거 타고 후다닥 다녀왔다. 10개씩 1봉지에 담아 5000원에 판매한다. 3봉지 사서 자전거 핸들에 걸어서 집에 오는데...생각보다 무..
[ 슬로리 ] 제주도 애월의 슬로리 카페 목공을 배우려고 찾아간 갤러리 카페 슬로리. 예전 팀 동료분의 소개로 찾아간 곳이다. 로드뷰를 첨부하다 보니 알게된 사실! 지금 다니는 회사가 제주에 처음 오피스를 낸 곳이었다. 넓은 잔디. 이런곳에서 강아지 기르면 딱 좋겠는데...그리고 비오는날 분위기도 기대하게 만든다...품격 있는 고급 잔디 같다 ㅋㅋㅋ 이 모습...너무 너무 좋다. 아름드리 나무사이에 긴 테이블. 저 테일에서 목공 작업을 하시는걸까??? ..
제주도 맛집, 삼계탕 잘하는 성미가든 삼계탕 잘하는 성미가든 샤브샤브에 들어갈 닭고기 성미가든 닭은 샤브샤브-삼계탕-녹두죽 코스로 나온다. 아쉬운점은, 껍데기가 거의 없다. 난 껍데기도 좋아하는데...껍데기는 어디로?ㅠㅠ 서울에 비교하면, 샤브샤브에 들어가는 야채 종류가 많지 않지만 야채가 모두 싱싱하다^^ 그 외에 나오는 반찬들도 마음에 든다. 종류가 많지 않지만, 닭육수에 시원하게 먹을 수 있는 반찬들 부드럽고, 녹두 맛이 잘 베어 있다. 감..
제주도 이호테우의 일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