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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나소닉 LUMIX GF2 화이트 - 미러리스 이번에 구입한 GF2! 펜탁스 카메라 구입하고, 그 뒤로 항상 파나소닉 카메라만 구입했다. iA모드가 너무 편해서...^^ 이전에 구입했던 FZ50은 막내누님께 기부(?)했고,,,1년 넘게 Xacti CG-65로 버텨왔다. 이달말에 여행갈때 사용하자니 사진이 너무 구리게 나올꺼고ㅠㅠ 여행에 남는건 사진뿐이라더라! 무리해서 바디+기본줌렌즈+F1.7 단렌즈를 구입했다! 원래는 블랙을 구입하려 했는데, 블랙 재고가 없어서 3만원 추가금을 내야만 구입할 수 있는 화이트를 그냥 받았다! 화이트가...더 마음에 든다.
작고 성능좋은, CRF-104 미니핏 mini fit 미니 넷북 쿨러 여름 장마가 끝나니, 노트북이 점점 느려진다. 날씨가 더워지다 보니 노트북도 열이 받아서 처리 속도가 느리다 ㅠㅠ; 맥북 에어 신형이 나오길 간절히 기다리는 지금...미리 방열판을 구입했다. 크고 소리만 큰 것은 싫어서 미니형을 구입했다. CR-104 미니핏 ( mini fit ) 제품사양 *알루미늄방열판 크기 222mm*170mm 무게 235g 7~12" 형 노트북 사용 가능 *팬 크기 40mm RPM 0-5500rpm 팬을 빼었다 넣었다 할 수 있다. 소리는 귀에 거슬리는 정도는 아니다. 팬 속도를 조절할 수 있다. 이왕 켜 놓을 꺼면, 최대로 하고 ㅎㅎ 전원을 연결하는 USB 포트 끝에는, 추가로 USB을 연결할 수 있어 USB포트가 부족한 노트북에는 정말 따뜻한 배려가 아닐 수 없다!!!
티스토리 초대장 배포합니다. i n v i t a t i o n 티스토리 초대장 + 남은 초대장 수 : 20 스패머들은 초대장 요청하지 마세요^^ 20명 채워지면 일괄 배포해드릴게요~ 티스토리에 보금자리를 마련하시려는 여러분께 초대장을 배포해 드리려고 합니다. 나만의, 내 생각을, 내 기억을 담는 소중한 블로그를 만들고 싶다면 티스토리로 시작해보세요! 티스토리 블로그는 초대에 의해서만 가입이 가능합니다. 원하시는 분은 댓글에 E-mail 주소를 남겨주시면 초대장을 보내드립니다. 남겨주실 때에는 꼭 비밀댓글로 남겨주세요! 초대장을 보내드리고 바로 개설하시지 않으신 분들은 초대장을 회수할 수도 있으니 바로 개설해주세요! Yes 이런 분들께 드립니다! 1. 다른 블로그를 사용해보셨던 분 2. 이메일 주소가 정상적인 분 3. 블로그를 시작..
티스토리, @tistory.com 이메일 주소 지원! 티스토리에서, @tistory.com 이메일 주소를 지원한다! 오픈 기념으로, 메일주소를 생성한 사람들 중에서 클라우드 100GB! 메일용량 100GB! 자세한 내용은, 티스토리 공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http://notice.tistory.com/1658 .....노트북 하드 용량보다 많다.... (SSD라서, 고가 저용량이라는..ㅠㅠ) 한메일로 연결하여, 메일 기능을 이용하지만 티스토리를 이용할때마다, 메일 알림을 확인할 수 있다. 앞으로도, Daum의 좋은 기능들을 TISTORY에 하나하나 붙여가면 좋겠다. 좋은것만 쏘옥쏘옥 뽑아서...ㅋㅋ
그 동안 사이드로 만들었던 안드로이드 어플리케이션들... 2010년 6월~10월까지 4개월동안 만들었던 것 같다. 기획하고 전체적인 일정 챙기고....중간에 다른 일들도 있어서 많이 신경쓰지는 못했다. 하지만 그래도 주말에 야구 다녀온 나머지 시간은 모두 여기에 투자했다. 버그도 많다. 나의 의도는 기획공부를 위해서였다.(지금은 많이 변질되어서~기반이 잡혀버린 팀이 되어버림..ㅋㅋ) 커뮤니티 기능이 있는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은 잘 될까? 어떤 방법으로 유도를 해야할까? 라는 실험이었다. 그래도 아래 앱들중, 공모전에서 최우수상 받은 앱도 있다ㅎㅎ 함께 하는 분들이 나땜에 많이 고생하셨다ㅋㅋ 기획의도는,,,연습용 작품이었다ㅋㅋㅋ 첫번째 CS가 발생하 앱이기도 하다..ㅡㅡ;; 커뮤니티 기능을 실험했던것은 "쪽지" 기능이었다. UC 앱들이 많지만, 단순 정보 교환을 ..
웹서비스의 다이어트가 필요해~! 최근들어 든 생각이다. 정리해야지 하면서도 정리가 잘 안되던 그것. 웹서비스의 다이어트. 너무 무거워진 웹서비스. 내가 담당하느 서비스 역시 너무 많은 기능 오픈으로 처음 방문한 사람은 어려워한다. 또한 너무 많은 기능은 서비스의 엣지를 잃어가게 한다는 생각... 만물상 컨셉이 되어서는 안되는게 웹 서비스인듯... 어떤 목표를 지향해야하나? 지금 있는 기능들을 정리하면서, 목표를 향하고 싶으나... 전략을 짜고 앞서 나가야하는 입장에서는 정리하는 시간을 별도려 주지는 못한다. 시간이 흐를수록 기능이 많아지는게,부담 스럽다. 선배들도 이런 고민을 분명 했을것같다. 내가 처음 하는 고민은 아닌듯... 최근에 읽었던 simlicity라는 책에서, 단순함의 아름다움?을 배우고 싶었다. 근데 책 뒤로 갈수록 생각..
안철수 교수님의 기업가정신 강의를 듣고... 어제 회사에 안철수 교수님이 오셔서 강의를 해주셨다. 2년전에도 오셨다는데, 그땐 내가 홍대에 있어서 참석 못했나?? 일찍부터 너무 많은 사람들이 와서 빈자리가 없었다. 좌측 통로에 앉아 강의를 들었다. "사람은 선택을 할 때, 어떤 사람인지 알 수 있다" 이 말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 선택해야 하는 순간이 오면 그 사람이 평소 하던 말과는 전혀 다른 행동을 보인다는것이다. 정치인을 예로 들면서^^ 그리고 창업에 대한 재미있는 통계결과와 본인은 하고싶은 일을 어떻게 했는지 이야기하셨다. 7년동안이나, 낮에는 의사-새벽 3시에 일어나서 백신개발...대박!! 난 새벽 2시에 자는데 ㅋㅋ 생활패턴을 바꿔볼까... 강의를 듣고 안철수 교수님께 질문을 하는 시간이 있었다. 난 안철수 교수님께 질문을 하고 싶은것이..
아이폰 앱 업데이트후, " 대기중 "으로 계속 나오는 증상 최근 아이튠즈, iOS 업데이트 오류로 많은 삽질을 했다. 오늘도 삽질 ㅋㅋㅋ 증상의 캡처화면처럼, 계속 업데이트중으로 나타난다. 아이튠즈를 연결해서 동기화해도 그대로다. 방법은.... "전원을 껐다가 다시 켜세요" 해결...계속 대기중 상태라서 업데이트하려고 계속 시도하면서 데이터 통신을 할까봐 걱정했는데, 그건 아니다. 그냥, 뻑 난거였어!!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iPhone OS 4.1로 업데이트중 벽돌 되는 증상 iPhone OS 4.1로 업데이트하다가 오류로 인한 아이폰 벽돌 되는 경험! 겪으신 분들 많으실 것 같습니다. iTunes 업데이트 할때도 오류나서 개고생을 시키더니..ㅡㅡ;; 여튼, OS 4.1로 업데이트 하다가 오류 나시는 분들은, 아래대로 하시면 됩니다. 1. bin.zip 파일을 다운 받는다. 2. c:\program files\ipod 에 다운로드한 bin.zip 압축을 풀어 덮어씌운다. 3. 다시 iTunes을 실행하면 정상적으로 iPhone을 인식하고 복원을 권장한다. 업데이트 하는데, 2시간....오류로 다시 펌웨어 복원중인데...벌써 1시간째.... 통화하는데 지장 없으신 분들은 그냥 4.0 버젼으로 사용하세요. 앱을 실행하면 시작과 동시에 자꾸 앱이 종료되는 바람에 업데이트 시도했다가..
[ 관계 디자인 ] UI디자이너가 들려주는 경험과 따끔한 충고 관계 디자인 국내도서>예술/대중문화 저자 : 백승화 출판 : 디자인리서치앤플래닝 2010.08.16상세보기 이 책은 모바일 UX에 대해서 좀 더 공부하기 위해서 읽기 시작하였습니다. 2주동안 두번 읽었네요^^ 근래에 다른 분들께 책 추천을 거의 안했는데, 이 책은 정말 추천할만 한 것 같아요. UI는 U and I 입니다. 너와 나의 관계를 만드는 것이 UI입니다.UX란 User eXpect와 User eXperience, 그리고 User eXcuse가 있습니다. User eXpect란 사용자가 기대하는 미래형이고, User eXperience는 실제 UI를 사용해본 현재형 경험이고, User eXcuse는 UI를 제공한 우리가 고객에게 사과하는 과거형입니다. 이 말 너무 멋지지 않나요? 예전 같았으면 ..
iOS(아이폰) 레드오션? 안드로이드 블루오션? 앱 시장에서 성공할 수 있을까? 아이폰 앱 시장은 레드오션인가? 안드로이드 앱 시장은 블루오션인가? 오늘 안드로이드의 점유율을 찾아보다가 재미있는 사실을 많이 찾았다. 미국은 안드로이드폰이 60%를 넘어섰다고 한다. 한국 시장도, 갤럭시S 출시 이후 안드로이드가 아이폰 점유율을 넘어섰다. 이것도 아이폰4가 나오기전까지만 유지 될것같다 ㅋ 하지만 인터넷 서비스 사용량은, 아이폰이 70%였다. 스마트폰을 통한 웹 접속 점유율은 아이폰이 70%라는 것이다. 근데 또 웃긴 통계는, 아이폰/안드로이드 앱이 모두 제공되고 있는 경우에는 안드로이드폰에서의 사용량이 아이폰의 사용량을 뛰어 넘는다. 원인은, 안드로이드는 쓸만한 앱이 많지않고 앱 종류도 많지 않아서인듯... 실 사례도 바로 생각났다. 아이폰 유저라면, 엠..
갤럭시S는 기자가 안티냐? 삼성이 바보냐? 지금 껍데기 하나 바꾸고, 장난하니?? 아이폰4 예약판매에 대한 인터넷 뉴스를 보면항상 갤럭시S 기사가 따라다닌다. ☞관련뉴스 보기☞ 인터넷 뉴스를 보다가 이렇게 웃겨본게 얼마만인가ㅋㅋ 갤럭시S의 스노우 화이트 출시에 대한 기사들은 제목부터 완전 개그다. 아이폰4와의 격돌부터 시작해서, 아이폰4 출시에 대응한 스노우화이트 출시 등등... 근데 내용을 보면 더 웃기다. "8월의 화이트 크리스마스 페스티벌"을 열겠단다. 껍데기 하나 바꾸고???? 아래는 삼성관계자의 말이시다. "물기를 머금은 듯 보이는 촉촉한 느낌의 고광택 유광 마감 처리를 해 실제로 눈(Snow)과 같은 순수한 컬러를 선사한다" 이걸 이렇게 적나라하게 올린 기자는 진정한 삼성안티인가???? 칭찬할려고 올린건데...난 관계자의 말이 너무 너..
내가 낸 아이디어 죽이기 최근들어 어둠을 밝히는 조명 사진을 자주 촬영한다. 조명을 볼때마다 아이디어를 파괴하고 싶어진다. 어렸을때 핑크팬더,가제트 만화에서 좋은 아이디어가 떠오르면 전구가 깜빡 거렸다. 톰과제리에서는 톰은 항상 전구를 달고 다니는 것만 같았다. 조명은, 전구랑 비슷한 느낌이다. 아이디어가 떠 오를것 같다. 한번은 반대로, 어둠이 조명을 삼켜버리면 어떨까를 생각하다가 아이디어가 타당성을 잃고, 남들에게 난도질 당하는걸 연상해보았다. 휴가 기간동안 틈 날때마다 아이디어에 대한 검증을 하였다. 집에 돌아와 노트북을 열고 정리하려니, 장시간 운전때문에 자꾸 눈이 내려왔다. 근데...누워서 방안의 작은 조명을 보니 또 생각난다. (사진의 조명이 내 방 조명은 절대 아니다. 내 방에 저렇게 엔틱한 아이템은 절대 존재하지 ..
갤럭시S로 본 안드로이드에 대한 짧은 생각 정리 한달전쯤에 회사에서 모바일 서비스가 있는 팀에는 갤럭시S를 1대씩 줬다. 3일정도 만져보고, 개발자에게 휙 던져주고는 큰 관심을 두지 않았다. 어쩌다 어제 집에 가져가 안드로이드 마켓에도 접속해보고, 앱 설치하고 이용도 해보았다. 아이폰이 한국에 출시하고 줄곧 아이폰만 이용했던터라, 안드로이드 마켓과 애플 마켓의 비교는 당연스러웠다. 앱의 수는 그렇다 치더라도 카테고리 분류나, 화면 구성, 텍스트의 위치등에서 조금 실망 스러웠다. 앱을 설치할때마다 블랙스크린(PC의 블루스크린과 비슷)이 나타나는 증상은 갤럭시S의 문제일지도 모르겠다. 계속 사용하다보니, 기기에서 제공되는 안드로이드 OS의 UI개선과 앱들의 UX에 대함 통일성이 있다면 가능성이 많다고 느껴졌다. 그래서 구글에서 2.2 버젼 이후 3.0부터..
스타트업, 달팽이처럼 천천히... 스타트업 진행 속도는 달팽이처럼 매우 느립니다. 2008년 6월부터 준비를 하기 시작했으니, 2년 넘게 준비중인것이지요. 알고 계신분들은, 말합니다. "결과물이 언제 나오느냐?!" ....사실 나와도 보여줄 생각이 없습니다. 창피하니깐요. 아이디어가 뛰어난 것도 아니고, 수익모델이 확실한것도 아닙니다. 그럼 도대체 뭘한거냐? 정말 잘 될거야라는 자신감은 없습니다. 사실 수익모델도 있고, 커뮤니케이션 플랫폼 기능을 중점으로 한 플랫폼 전략도 있습니다. 한방에 인기를 끌 수는 없지만 롱테일하게 꾸준하게 살아남을 수 있는 아이템을 선정하였습니다. 설계하고 매니징하는게 제겐 정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사람을 구하고, 파트너을 늘려가고, 제안하고, 수익을 만들어낼 수 상품을 기획하고... 지금도 매우 느린 속도..
iTISTORY 티스토리 앱...업데이트되었다! iTISTORY 티스토리 아이폰 앱이 드디어 업데이트 되었다. 업데이트 내용은, 가로쓰기 모드 지원 / 발행 옵션 지원 / 사진첨부에서 플리커 사진 첨부 지원 / iOS 4.0지원 가로쓰기 모드가 지원되니, 빠른 속도로 글을 등록 할 수 있다. 그리고 발행옵션이 지원되니, 어플에서 작성한글을 트위터와 view에 동시에 발행할 수 있다. iOS 4.0이 지원되다 보니, 글을 작성하다가도 멀티태스킹 기능을 이용하여 다른 어플을 실행할수 있다. 오늘도 아이폰으로 글을 등록하고 발행했다ㅎㅎ iOS 3.0도 곧 업데이트 된다고 하니 기다려보자~~
추천하고픈 '여친카메라' 앱, 아이폰으로 사진을 공부하세요! 아이폰에서 사진, 카메라 APP 하면 떠오르는 어플들은 어떤것들이세요? 캡션을 삽입하거나 색상 보정을 하거나 하는 어플들이 많습니다. 근데 이런 어플들은 아이폰 카메라로 사진을 촬영하고, 시간이 남아돌때 촬영한 사진을 가지고 시간을 때우기 좋은 어플들이었습니다. 이번에, 사진에 대해서 공부도 하고, 실제 어떤 구도로 사진을 찍어야 좋을지 알려주는 어플이 나와서 글을 올려봅니다. 정말 마음에 드는 APP! ☞여친사진가이드캠 (여친카메라) APP 다운받기 아이폰 APP으로 사진을 공부하세요! 일단, 모델이 너무나도 마음에 들어요!!! 지금까지 이렇게 사람 얼굴을 아주 잘 보여주는 어플은 없었는데...^^ 스타일샷 따라하기에 들어가면 이 아름다우신 모델분의 사진이 엄청나게 많습니다. 남자들에게 꼭 필요한 어플..
한류스타와 동명일때, 트위터 followers는? 한류스타와 이름이 같을때, 트위터 followers는 어떨까? 슈퍼쥬니어에 소속된 이와 이름이 같은 내 트위터의 followers는,,,, 베트남, 말레이시아, 대만,인도네시아 등등 너무 다양하다. 캡처하 이미지를 잘 보면...김희철도 나오고,조규현도 나온다...kyuhyun... 이름이 같아서 주말이 지나고 나면 아시아 각국의 소녀들이 follow을 한다! 월요일이면 follow을 알리는 메일이 5~6개씩 오곤한다. 페이스북은 더이상 접속하기 싫을 정도입니다~~ 이 글도 트위터로 발행 될 것이다. 슈퍼쥬니어를 사랑하는, 아시아의 소녀분들! 한국어을 조금은 배우셨을 것 같아요. 저는 연예인이 아닌, 평범한 직장인입니다!! 갑자기 든 생각이지만.... 원빈,장동건,류시원 등등과 동명인 분들은 아예 트위터 ..
PLEOMAX MOC - 315B 무선 광마우스 사용후기 마우스 스펙 무선 2.4GHz : 10M까지 유효거리로 작동하는듯. 쌍방향 수신. 1cm 초소형 동글 : 동글 다시 뺄 필요없이 바로 노트북 가방에 넣어도 될 정도 크기 고무재질 Rubber 외장 코팅 : 손바닥에 전해지는 촉감이 편안함 사이드핫키 (앞/뒤 기능 기본) : 인터넷할때 앞/뒤 기능 이용할때 유용함 Tilt Wheel - 4방향 휠 기능 : 좌/우 스크롤할때 유용함 800DPI 해상도 : 해상도는...잘모르겠다...사람이 마우스 해상도 차이를 느낄 수 있나요? 가격은 옥션에서 26500원에 구입! 구입한 이유는, 이전에 사용하던 Microsoft사의 무선 마우스가 고장이 났다. 신호는 잘 들어오던데...갑작스레 고장이 나서, 버렸다! A/S 맡기자니 솔직히 동글이 새끼손가락만해서 바꾸고 싶었..
야근하고 퇴근하면서 들으면 눈물 나오는 노래, Sunshine 야근하면서 노래들 많이 들으시죠? 사람들이 많지 않은 조용한 사무실에서 음악을 들으면서 일에 집중을 합니다. 뭐,,그럴때는 그저 그렇습니다. 나쁘지도 않고, 좋지도 않고...그냥 일하고 있는 중이라서 가사가 귀에 잘 안들어옵니다. 하지만, 퇴근하면서 듣는 노래...퇴근하면서 듣는 노래들중 잘못 들으면 정말 눈물 왈칵 나오는 노래들도 있습니다. 그런 노래들중, 정말 최고의 경지에 올랐다고 할 수 있을만큼 공감이 가는 노래가 있는데 그 노래를 소개해 드릴게요ㅎ 퇴근전에 다들 한번씩 들어보세요^^ 눈물나게 만드는 음악입니다. "이거 딱 내 이야기야~" 라고 생각하지 마세요..ㅎㅎ 야근은 스포츠라잖아요~! Sunshine - Sweet Sorrow (스윗소로우) 흔한 여행 한번 가기 힘들어 뭐 좀 할까하면 잠은..
프로젝트 매니저는 유비와 제갈량이 되어야 한다 [사이드 작업으로 STARTUP를 꿈꾸다 #9] 아래 이미지는, 한 영화에 나오는 제갈공명역을 맡은 금성무입니다. 사이드 프로젝트를 하면서 제갈공명은 누가 담당해야할까요?ㅎ 사이드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꼭 필요한 긴장감,압박,일정에 대해서 이야기해볼까 합니다. 사이드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인원들을 삼국지에 비유하면, 참 재미있습니다. 대륙정벌이 아닌, 간지(?)나는 주식회사를 만들기 위한 일대기인거죠. 주인공격인 유비 관우 장비 제갈량 조운...등등에 비유해보고 싶습니다. 프로젝트를 제안한 리더는 유비가 될 것이고, 앞에서 이끌어줄 개발PL은 관우가 될 것 같습니다. 장비와 조운은 관우의 말을 잘듣고, 능력이 뛰어난 팀원들이 되는 것이죠..ㅎ 그렇다면 제갈량은? 제갈량은 유비역을 담당한 프로젝트의 리더가 같이 겸임해야하는 역할입니다. 유비는, 자비와 관..
[ 인터렉션 디자인 ] 더 나은 사용자 경험을 위한 인터렉션 더 나은 사용자 경험을 위한 인터랙션 디자인...이전에도 UX에 관련된 책들을 몇권 읽었습니다. UX에 중점을 둔 서비스를 해야한다는 생각이 확고했고, 많은 도움을 책에서 얻기 위해서였습니다.인터랙션 디자인은 이전에 읽었던 다른 UX책들보다 배울 점을 많이 받았습니다. UX, 꼭 해야하나? 에 대한 답을 주었습니다. UX를 공부하면서 계속 고민에 빠졌던것이 목적성이었습니다. 여기에서 말하는 목적성은 UX를 적용해야하는 서비스의 목적성입니다. 목적을 이룬다면 UX가 과연 필요할까? 훌륭한 UX보다 사용자들에게 욕먹지 않고 칭찬받을 기능이면 충분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많이 하였습니다. 이전 UX책들에서는, 항상 똑같은 말만 하였습니다. UX가 중심이 되어야하고, UX가 잘되어야 성공한 서비스가 된다라고....
칭찬을 모르는 블로거, 칭찬을 잘하는 블로거 이 글을 쓰기까지 많이 망설였습니다. 저도 블로거인데,,,제가 블로거를 평가한다는게 공평하지 못하다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블로그를 시작한지 이제 3년이 되어갑니다. 3년동안 블로그를 하면서 최근 들어 실천하고 싶었던 것은..."칭찬을 할 줄 아는 블로거가 되자" 입니다.^^ 오늘은 블로거를 리뷰해봅니다.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 라는 말이 있습니다. 그만큼 칭찬의 힘은 강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블로거의 칭찬으로, 이 사회를 밝고 아름답게 바꿀 수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개인 미디어로, 사회적인 문제를 고발하면서 수많은 이슈속에서 블로그가 거론되었던 때가 있습니다. 그러면서 블로그는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졌습니다. 이때 블로그에 관심이 없던 사람들이 블로그를 많이 시작했다는것이 개인적인..
TISTORY와 Daum뮤직의 만남으로 구글 애드센스 살림살이좀 늘려볼까요? 티스토리에서 드디어 Daum 뮤직과 연동이 되었습니다. 이제 저작권 문제 없이, 포스트에 음악을 넣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Daum 뮤직은 돈을 주고 구입해야합니다. 구입한 비용만큼 다시 돌려 받는 방법! 무엇이 있을까요? http://notice.tistory.com/1512 Daum 뮤직이 연동 됨에 따라 글을 쓸때 상단의 "Daum뮤직" 을 눌러 음악을 삽입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위의 티스토리 공지에 아주 잘 설명되어 있다. Daum 뮤직 연동으로 인하여 블로거가 가질 수 있는 이익은 뭐가 있을까? 음원 저작물에서 조금이나마 해방이 될 수 있을것이고, 구글 애드센스 수익도 조금 증대되지 않을까? 최신곡을 블로그 포스팅에 올리고, 이를 소개하고 감상평을 함께 공유 할 수 있다. 그리고, 앨범을 ..
창업 투자지원 발표를 하고와서... [사이드 작업으로 STARTUP를 꿈꾸다 #8] 한 정부기관에서 진행하는 창업투자 지원 공모에 지원해서 1차 통과후, 발표를 하러 갔습니다. 꼭 투자지원이 필요한 것도 아닌 상황입니다. 창업을 하려는 사람들의 열정과, 그런 경쟁이 어느정도인지 경험해보고 싶었습니다. 갑자기 잡스 형님의 사진이 보여서 무슨 관계가 있을까 생각하셨을 것 같아요. 그는, 발표를 잘하잖아요^^;; 전 발표를 잘 못하거든요. 잡스 형님만큼은 못합니다!! ㅎ 당연한 것일까요? 그는 간지남입니다. 서울시내에 있는 대학교의 창업보육센터에서 발표를 하였습니다. 갔더니, 학생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전 일반부였구요. 한 학생이 발표가 끝났는지, 내려오니깐 로비에 있던 7명이 우르르 몰려나가더군요ㅎ 대학 동아리에서 온 것 같았습니다. 저도 학교 다닐때 창업동아리 발표 같은걸 했던게 기억나고..
사이드 작업은 어떻게 할까? [사이드 작업으로 STARTUP를 꿈꾸다 #7] 사이드 작업을 어떻게 할까? 회사 다니면서 하는 사이드 작업...전 이렇게 해요 ㅎ "회사 다니면서 사이드 작업하는거 힘들지 않아?" "회사 다니면서 어떻게 그렇게 해?" 사이드 작업을 하면서 가장 많이 들었던 말입니다. 아마도 사이드 프로젝트에 대한 시도를 두려워하는게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도 사이드 작업을 시작하기전에는 "난 대단한 일을 시작하는거야!" 라는 생각이 가득했어요. 지금은 대단한것이 아니라 누구나 할 수 있는 평범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전 주말에 꼬박 꼬박 사회인 야구를 갑니다. 사회인 야구를 가기 위해서 아침 6시엔 집을 나와야하죠. 그리고 집에 돌아와서 FRIDAY에 마음껏 받아들였던 알콜을 해소하고 운동뒤 피로감을 없애기 위해 낮잠을 잡니다. 그리고 토요일 늦은 저녁 ..
책하고 가까워질 수 밖에 없는 이유, 아이폰으로 BOOK 쇼핑하기 YES24 어플 리뷰 이벤트가 있었는데^^ 100위안에도 못 들어가는 미천한 글이었네요ㅋㅋ 미천한 글이지만 잠시동안 공개해둡니다~ 창피스럽네요..ㅠㅠ; ㅋㅋ 근데 상위에 계신분들의 리뷰글이 너무 궁금하였습니다. 물론 다들 잘하셨겠지만,,, 비교해보고 리뷰를 좀 더 잘해볼려구요. 그래서 상위에 있는 분들의 리뷰글 주소에 대해서 YES24 고객센터에 문의를 해 두었습니다. 이 외에도 2개 더 물어봤는데, 그건 안 알려줄 것 같네요 ㅎㅎ 답변 받았어요. 친절하게 답변해주셨네요~ 랜덤 추첨이었답니다ㅠㅠ ... 리뷰이벤트를 랜덤으로 하다니요!! 이건 좀 아니잖아요!! 이제부터는...랜덤인지 평가 선정인지 물어보고 이런거 참여해야겠어요~! 글은 공개로 살려두기로 하였습니다. 랜덤이었다고 하니.ㅠㅠ YES24 앱은 ..
리소스에 대한 칼질과 현실성 있는 서비스 컨셉 [사이드 작업으로 STARTUP를 꿈꾸다 #6] mikogo와 skype를 이용해서 프로젝트 회의를 진행하면서 글을 작성하고 있다. 이클립스 화면의 코드들을 보면서 개발PL를 담당하는 친구의 설명을 계속 듣고 있다. 3시간이 지난듯 싶다..ㅠㅠ; 나이가 제일 많은(나보다 1살 많다는.ㅋㅋ) 팀원은 잠들어버렸다..ㅎ 어제 오늘 회사에서 놀러가서 산을 올라갔다 왔단다. 이번 STARTUP에 대한 이야기는, 칼질! 사람관리의 한 부분으로 리소스의 효율적인 관리입니다. 효율적 관리인데 왜 칼질이냐...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한 사람이 맡은 업무를 충실히 하지 않거나 일정이 지연될때, 그 피해는 다른 프로젝트 참여자의 시간을 모두 허비하게 만든다는 것을 경험하였습니다. 회사일이 최우선인것은 당연합니다. 하지만, 그것을 지속적으로 표현하면서 담당한 업무지연에 대한..
마이크로 서비스의 프로필 비교, 프로필에 담겨 있는 서비스 특징을 한줄로 말하면? 트위터,미투데이,요즘,SFOON 서비스를 마이크로블로그 서비스라고 합니다. 마이크로블로그 서비스에는 항상, 프로필 이미지가 들어갑니다. 자신의 사진을 넣기도 하고, 자신을 대신 표현하게될 심볼을 프로필 사진으로 삽입하기도 합니다. 프로필 영역이 있는 곳은, 프로필 사진만 있으면....섭섭하지요~! 특히, 싸이월드 미니홈피를 이용했던 세대라면 프로필 이미지만 달랑 있는 것은 많이 서운해 하실거예요. 하지만, 프로필 영역에 프로필 이미지와 간단한 코멘트 정도만 있다면? 싸이월드 프로필이랑 뭐가 다를까요?ㅎ 마이크로블로그는, 블로그라는 근본적인 성격을 가지고 있습니다. 싸이월드랑가 오프라인 인맥을 기반으로 일촌을 맺는것이라면, 블로그는 온라인에서 모르는 사람과의 인맥을 만들어 냅니다. 깊이 생각해보면 서비스가..
파나소식 DMC - LX3 체험기! 역시 명품이다. 항상 가지고 싶었던 LX3를 구입하였습니다. 이제 여행 가기만을 기다려야 할 것 같습니다. 일단 개봉하고 첫 만남부터가 두근두근거렸죠. 렌즈부터 시작해서, 크기까지 모두 마음에 들었습니다. 하이엔드 카메라인 FZ50과 산요 작티가 있음에도 LX3를 만져보고 싶었습니다. LX3를 몇일간 구경하면서 느낀 점은 정말 명품이구나~ 라는 생각입니다. 지금은 지인의 손에 있어요. Panasonic LUMIX LX3 개봉 LX3 박스입니다. 예전에 구입했던 FZ50의 박스보다는 절반 크기였습니다. 카메라 크기를 짐작하지 못하고 있던 터라 빨리 열어보고 싶었습니다. 사은품으로 딸려 온 것들입니다. 먼지털이랑 세척하는거...그리고 SD카드, 메모리 리더기, 약간 후져보이는 카메라 가방^^ 그래도 이 정도면, 괜찮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