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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앱 기획의 3대 요소 지난달에 수강한 온라인 강좌 리포트.이제는 리포트 없는 강좌를 듣고 싶구만...ㅋ 3대 요소 : 콘텐츠, 아이콘, 브랜드(이름) 콘텐츠 - 도움이 되고, 재미있게 앱은 사용자에게 도움이 되는 앱을 기획해야한다. 정보를 제공하거나, 게임을 한다거나, 친구와 메시지를 주고 받는 기능들처럼앱이 도움을 줄 수 있어야한다. 도움을 줄 때는 반드시 사용성을 고려해야한다. 도움만 준다고 하면, 경쟁력이 떨어진다. 그래서, 흥미를 줄 수 있고 재미를 느낄 수 있는 앱 콘텐츠를 고민해야한다. 도움이 되고, 재미있는 앱을 기획하려면, 먼저 스토리라인(Story line)을 만들고 어떤 정보가 필요할지 생각하고 그것을 재미있게 표현하는 방법을 생각해야한다. 아이콘 - 직관적이고, 심플하게 앱 컨텐츠가 기획되면 스마트폰에 표..
간단해서, 더 복잡한 고민을 남긴다. QR코드 플러그인. 간단하면서도...그래서 더 복잡함을 남기는 기능이었다. QR코드 크기 - 코드의 순수 크기를 줄이면, 인식률이 현저하게 떨어진다. 스마트폰으로 인식하려는 사용자들에게 불편함을 주게 된다. 다양한 템플릿 제공 - 순수 QR코드의 인식률을 저하하지않고, 다양한 템플릿을 제공하기가 까다롭다. 제공한다 하더라도 사이드바영역에 최적화할 수 있는 템플릿은 매우 한정적이다. 그래도 선택권을 제공하면 사용자는 즐거워한다. 로고, 타이틀 - 로고를 빼자니 서비스 특징을 보여줄수 없다. 타이틀을 빼자니, 상업이나 홍보용 QR코드같아서 블로그용 QR코드로 인지가 안된다. 그렇다고 타이틀 영역에 블로그 타이틀을 보여주려고 하니, 블로그의 타이틀과 중복으로 보여지는 문제점도 있고, 사이드바 영역이 좁아서 1..
그 동안 사이드로 만들었던 안드로이드 어플리케이션들... 2010년 6월~10월까지 4개월동안 만들었던 것 같다. 기획하고 전체적인 일정 챙기고....중간에 다른 일들도 있어서 많이 신경쓰지는 못했다. 하지만 그래도 주말에 야구 다녀온 나머지 시간은 모두 여기에 투자했다. 버그도 많다. 나의 의도는 기획공부를 위해서였다.(지금은 많이 변질되어서~기반이 잡혀버린 팀이 되어버림..ㅋㅋ) 커뮤니티 기능이 있는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은 잘 될까? 어떤 방법으로 유도를 해야할까? 라는 실험이었다. 그래도 아래 앱들중, 공모전에서 최우수상 받은 앱도 있다ㅎㅎ 함께 하는 분들이 나땜에 많이 고생하셨다ㅋㅋ 기획의도는,,,연습용 작품이었다ㅋㅋㅋ 첫번째 CS가 발생하 앱이기도 하다..ㅡㅡ;; 커뮤니티 기능을 실험했던것은 "쪽지" 기능이었다. UC 앱들이 많지만, 단순 정보 교환을 ..
웹서비스의 다이어트가 필요해~! 최근들어 든 생각이다. 정리해야지 하면서도 정리가 잘 안되던 그것. 웹서비스의 다이어트. 너무 무거워진 웹서비스. 내가 담당하느 서비스 역시 너무 많은 기능 오픈으로 처음 방문한 사람은 어려워한다. 또한 너무 많은 기능은 서비스의 엣지를 잃어가게 한다는 생각... 만물상 컨셉이 되어서는 안되는게 웹 서비스인듯... 어떤 목표를 지향해야하나? 지금 있는 기능들을 정리하면서, 목표를 향하고 싶으나... 전략을 짜고 앞서 나가야하는 입장에서는 정리하는 시간을 별도려 주지는 못한다. 시간이 흐를수록 기능이 많아지는게,부담 스럽다. 선배들도 이런 고민을 분명 했을것같다. 내가 처음 하는 고민은 아닌듯... 최근에 읽었던 simlicity라는 책에서, 단순함의 아름다움?을 배우고 싶었다. 근데 책 뒤로 갈수록 생각..
[ 인터렉션 디자인 ] 더 나은 사용자 경험을 위한 인터렉션 더 나은 사용자 경험을 위한 인터랙션 디자인...이전에도 UX에 관련된 책들을 몇권 읽었습니다. UX에 중점을 둔 서비스를 해야한다는 생각이 확고했고, 많은 도움을 책에서 얻기 위해서였습니다.인터랙션 디자인은 이전에 읽었던 다른 UX책들보다 배울 점을 많이 받았습니다. UX, 꼭 해야하나? 에 대한 답을 주었습니다. UX를 공부하면서 계속 고민에 빠졌던것이 목적성이었습니다. 여기에서 말하는 목적성은 UX를 적용해야하는 서비스의 목적성입니다. 목적을 이룬다면 UX가 과연 필요할까? 훌륭한 UX보다 사용자들에게 욕먹지 않고 칭찬받을 기능이면 충분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많이 하였습니다. 이전 UX책들에서는, 항상 똑같은 말만 하였습니다. UX가 중심이 되어야하고, UX가 잘되어야 성공한 서비스가 된다라고....
사이드 작업은 어떻게 할까? [사이드 작업으로 STARTUP를 꿈꾸다 #7] 사이드 작업을 어떻게 할까? 회사 다니면서 하는 사이드 작업...전 이렇게 해요 ㅎ "회사 다니면서 사이드 작업하는거 힘들지 않아?" "회사 다니면서 어떻게 그렇게 해?" 사이드 작업을 하면서 가장 많이 들었던 말입니다. 아마도 사이드 프로젝트에 대한 시도를 두려워하는게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도 사이드 작업을 시작하기전에는 "난 대단한 일을 시작하는거야!" 라는 생각이 가득했어요. 지금은 대단한것이 아니라 누구나 할 수 있는 평범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전 주말에 꼬박 꼬박 사회인 야구를 갑니다. 사회인 야구를 가기 위해서 아침 6시엔 집을 나와야하죠. 그리고 집에 돌아와서 FRIDAY에 마음껏 받아들였던 알콜을 해소하고 운동뒤 피로감을 없애기 위해 낮잠을 잡니다. 그리고 토요일 늦은 저녁 ..
리소스에 대한 칼질과 현실성 있는 서비스 컨셉 [사이드 작업으로 STARTUP를 꿈꾸다 #6] mikogo와 skype를 이용해서 프로젝트 회의를 진행하면서 글을 작성하고 있다. 이클립스 화면의 코드들을 보면서 개발PL를 담당하는 친구의 설명을 계속 듣고 있다. 3시간이 지난듯 싶다..ㅠㅠ; 나이가 제일 많은(나보다 1살 많다는.ㅋㅋ) 팀원은 잠들어버렸다..ㅎ 어제 오늘 회사에서 놀러가서 산을 올라갔다 왔단다. 이번 STARTUP에 대한 이야기는, 칼질! 사람관리의 한 부분으로 리소스의 효율적인 관리입니다. 효율적 관리인데 왜 칼질이냐...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한 사람이 맡은 업무를 충실히 하지 않거나 일정이 지연될때, 그 피해는 다른 프로젝트 참여자의 시간을 모두 허비하게 만든다는 것을 경험하였습니다. 회사일이 최우선인것은 당연합니다. 하지만, 그것을 지속적으로 표현하면서 담당한 업무지연에 대한..
리더가 된다는 것은... [사이드 작업으로 STARTUP를 꿈꾸다 #5] 리더가 된다는 것은, 정말 어렵다. 2010년 새해를 맞이했다. 퇴근길에, 함께 사이드 작업을 하는 친구들에게 장문의 메세지를 보냈다. 기러기 떼에서 가장 먼저 앞서 나가는건 리더이다. 그리고 그 뒤는, 리더를 따르는 팀원들이다. 프로젝트도 마찬가지이다. 리더가 앞 서 가고, 그 뒤를 팀원들이 따라가게 된다. 그래서 한 동안 리더가 갖추어야 할 자질에 대해서 고민을 많이하였다. 내가 좋아하는 리더가 내가 갖추어야 할 리더의 모습이 아닐까 생각하였다. 리더의 자격은 무엇일까? 리더가 갖추어야 할 자질은 무엇일까? 리더는 어떻게 말하고, 어떻게 행동해야할까? 그런데...사이드 작업일 경우에는 이런 고민들보다는, 어떻게 하면, 모든 팀원들이 리더가 될 수 있을까? 이게 가장 우선이었다. 사이드 작업이다 보니,..
세번째 도전, 이젠 정말 잘 할 수 있다 [사이드 작업으로 STARTUP를 꿈꾸다 #4] 사이드로 프로젝트를 진행하는것은,,, 행군을 하는 느낌이었다. 주저 앉아 쉬고 싶지만, 어깨에 매달린 책임감과 발의 고통은 그 동안 실패를 통해 얻은 깨닳음 같았다. 행군을 하면서, 내가 여기에서 쓰러지고 쉴 자격이 있을까? 이걸 넘어서야 하지 않을 까 하는 생각을 많이 했다. 지금 그렇다. 프로젝트를 포기해야될 자격이 있을까? 아직 내가 원하는 그림을 그리지도 못했는데.... 이런 저런 감상적인 생각을 할 시간조차 아까웠다. 곧바로 세번째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주제는, 모바일+매니아+마이크로블로그였다. 참여인원은, 현재 4명이다. 1명의 불확실한 리소스가 있지만, 그 리소스에 대해서는 일단 고려를 하지 않기로 하였다. 불확실한 만큼 일정이나 계획에 많은 변수를 주는 것을 경험했다. 불확실한 리소스는 제..
사람을 만나다 [사이드 작업으로 STARTUP를 꿈꾸다 #3] to U by soojungsdream 두번째 도전 실패 이후에 가장 많이 했던걸 생각해보니, 사람을 만나는 것이었습니다. 무엇이 부족했을까? 무엇을 더 공부해야할까? 무엇이 틀렸을까? 혼자 고민하는것보다는 사람들에게 의견을 구하고 잘못을 지적받고, 조언 받는게 가장 쉽고 빠른 길이었습니다. 그렇게 사람들을 만나고 의견을 구할 때는 항상 머리속에 깨끗한 A4용지 한 장을 그렸습니다. 내 생각을 메모하지 않은 상태의 백지 한 장에 만나는 사람들의 말만 기록하였습니다. 사람들을 만나면서, 술도 많이 마시고 커피도 많이 마시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만나다 보니, 한가지는 알겠더라구요. "지금 내가 이렇게 도전하는것,,, 쉽지 않은 일이구나. 난 왜 사서 고생을 하려는것이지..." 고생을 사서 한다는것은 알겠더이..
두번째 도전에도 실패하다 [사이드 작업으로 STARTUP를 꿈꾸다 #2] 2009년 봄, 두번째 도전을 하다! 2009년, 첫번째 도전을 함께 했던 친구를 만나 고기에 소주를 마시고, 커피까지 마셔가면서 다시 두번째 도전을 해보자고 제안을 하였죠...친구는 내게 믿음이 있었던 것인지 하겠다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그 자리에서 믿을만한 두사람에게 전화를 걸어 참여를 권유했고, 그렇게 4명이 한팀이 되어 다시 두번째 도전을 하였습니다. 4명중, 3명은 2008년 여름의 첫번째 도전에 함께 했던 사람들입니다. 모두 믿음이 갔고, 저와 같은 목표를 가지고 움직여줄 신뢰감을 주는 사람들이었습니다. 두번째 도전의 내용은, 4명이서 오픈된 그룹을 만들고 개발 그룹 네트워크를 만들어 보는 것이었습니다. 각자가 개발을 하면서발 내용을 공유하고 각자의 네이밍 브랜드를 높여가자는 것이었죠. 실패했..
회사다니면서 STARTUP 준비하기 [사이드 작업으로 STARTUP를 꿈꾸다 #1] Sun and Signs by .: sandman 2008년 여름, 나만의 서비스를 꿈꾸다! 2008년 여름! 매주마다 친구,후배들과 함께 모였습니다. 8명이었습니다. 모였던 이유는, 웹서비스를 만들기 위해서였습니다. 커뮤니티 서비스 기획자로 매일 출근길을 나서면서, 오늘 할 업무는 어떤 식으로 해야할까 고민을 합니다. 대학생때 생각은, 웹서비스 기획자로 일하면 매일 아이디어를 내고 새로운 서비스를 만들고 기능개선도 자주 자주 할 수 있을 거라 생각하고 있었죠. ^^;; 실제 웹서비스 기획자로, 일을 해보니 해야 할게 너무 많았어요. 생각하던 것 과는 정말 달랐죠. 운영부터 시작하고 조금씩 기능개선을 하고...그리고 정말 실력이 될 때 매일 매일 새로운 아이디어와 기획으로 전략을 짜는 스킬을 가질 수 있..
웹서비스 시나리오 기획 툴 "Balsamiq Mockups" 웹서비스 기획을 하다보면, 단순하게 종이에 스케치해서 다른 사람들에게 보여줘야 할 때가 있습니다. 하지만, 손으로 스케치하는것은 아무래도 지저분해보이죠. 그래서 다른 사람들이 이해를 못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그러자니 PPT로 그리면 너무 느리다. 그래서 찾게된 웹 기획 시나리오 툴, 바로 "Balsamiq Mockups" 웹사이트 : http://balsamiq.com/ 데모동영상 : http://balsamiq.com/products/mockups 데스크탑용 다운로드 : http://balsamiq.com/products/mockups/desktop 위 이미지에서 보시는 것처럼, 자신이 원하는 컴포넌트를 드래그로 이동하여 표합니다. 파일 메뉴는, 저장하는 옵션들과 EXPORT 옵션들이 있습니다 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