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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

호남에서 즐기는 주말 데이트, 광주호(담양) 호수 생태 공원 한 여름이 되기전, 담양의 대나무 길을 걸어보고 싶어서 담양으로 향했습니다. 동행했던 분이 예전에 괜찮은 곳을 봐두었다기에 그쪽으로 향하였습니다. 그렇게 도착한곳은 "광주호 호수 생태 공원" 입니다. 분명 담양에 있는건데 광주호라고 되어 있네요^^ 깔끔하게 정리된 공원입니다. 사람들이 생각보다 많았습니다. 광주에서 30분정도 자동차로 가야 있는곳입니다. 주말이라 그런지 가족단위로 오는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말 무덤도 있네요...ㅋㅋ 꽃들이 많아서 좋아요...ㅎㅎ 석양이 지기전... 가장 마음에 들었던 곳입니다.^^ 겨울에 와도 정말 멋있을 것 같아요~ 두번째로 마음에 들었던곳입니다. 통로가 좁기는 했지만...ㅎ 석양이...비친 호수는....정말 ㅠㅠ 사진으로 담아두기엔 너무나도 아까웠습니다. 그리고 마지..
담양의 관방제림과 대통밥, 평화로운 담양의 봄 담양의 관방제림을 가보았습니다. 벗꽃이 활짝 피어 있기를 기대하고 갔는데, 아직 벗꽃은 피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구름사이로 비치는 햇빛으로 그때마다 다양한 빛깔을 보여줘서 너무 좋았어요^^ 즐겁게 자전거를 타는 소녀들^^ 소리 지르면서 자전거 타는데 활기찬게 너무 보기 좋았어요~! 산책나온 아들과 엄마...강 건너인데 손 흔드니깐 아이도 힘껏 손을 흔들어 줬습니다.^^ 관방제림 끝에 있는 추성경기장...육상트랙에서 힘껏 뛰어보고 싶었지만...땀 흘리는게 싫어서..ㅠㅠ 죽녹원에 보이는 새로운 건물...작년에 갔을때는 없었던 건물...들어가보고싶었지만, 밤새 내린 비로 산책로 상태가 좋을것같지 않아서 Pass...그냥 멀리서 사진으로만 남겨보았어요..ㅎㅎ 대통밥을 시켰다...^^ 죽순회를 먹고 싶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