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자전거가 2대가 되었다. 그리고 이제 베란다에 자전거를 보관해야만 한다. 공간활용...비좁은 집에서의 공간활용! 고민끝에 구입한 벽면용 자전거 스탠드!! 가격대비 뭐가 좋을까 고민을 많이 하였다. 벽면에 구멍 내기 싫어서 많이 알아봤네요. 설치하고, 마운틴보드를 걸어 놓은 모습이다. 자전거 2대를 걸어 놓으려고 구입했지만, 1대는 그냥 바닥에 둘 생각이다. 공간이 부족해서 구입한건데...어차피 1대 걸어놓으면 보관하는 공간쪽은 사용이 어렵다. 2대를 보관할거라면, 그냥 1대만 거치 가능한걸 구입할걸....ㅠㅠ 가격도 반값이던데...ㅡㅡ; 반쪽 기능만 이용하게 된 이 스탠드를13만원 주고 구입했다. 좀 더 생각하고 살걸 후회되네. 불안하다면, 바닥에 구멍내고 피스로 고정할 수 있다. 피스로 구멍내지 ..
본 시리즈를 너무 좋아한다. 베를린은 본 시리즈와는 다른것 같다. 본은 너무나 완벽한 살인 기계였고, 극중 비중이 높은 캐릭터는 죽지 않는다. 베를린은...죽는다 ㅠㅠ; 그래도 총 맞고 그렇게 걸어다닐수는 없는데..ㅎㅎ 련정희를 구출하러 간 들판 오두막에서... 우유가 가득 들어있는 우유 탱크로리였는데, 폭발력이 엄청나다 ㅋㅋ 액체연료가 들어 있는 탱크로리가 폭발하는줄 알았다. 그리고, 연료탱크가 있는 반대편에서 총을 쐈는데 폭발했다. 폭발하면 하얀 우유가 튈줄 알았는데....그냥 그렇다구..ㅎㅎ 본 레거시를 본게 언제였더라...간만에 리얼액션을 봐서 좋았다. 류승완 감독의 짝패도 재미있게 봤었는데..ㅎㅎ 오버액션이 많았지만, 스피드한 액션은 볼만했다. 베를린. 추천해요~!
바로 이 장면 때문에, 레미제라블이 너무 보고 싶었다. 앤 해서웨이가 삭발하고 노래 부르는 예고편때문에 보고싶었다. 낮 시간대에는 예약할 수가 없었다. 좋은 자리는 이미 예약 완료 ㅠㅠ 나...눈물 흘렸다. 아꼼은 질질 짰다고 하지만, 난 아름답게...눈물 흘렸다ㅋㅋ 앤 해서웨이...다크나이트 라이즈때문에, 그냥 나에게는 캣우먼이었다. 그전에는 프라다였고 ㅎㅎ 앤 해서웨이가 가장 잘했다 생각함ㅋ 근데 정말 이를 뽑은건가? 노래 부를때 정말 이가 안보이던데... 다음으로, 에포닌역의 사만다 바크스...에포닌이, 바리케이드에서 마리우스 대신 총을 맞을때...그때 처음 눈물이 떨어졌다ㅠㅠ 에포닌의 사랑도...슬프지만 아름다워 보이고 ㅎ 휴 잭맨과 러셀 크로우...이 아저씨들과 코제트역의 아만다 사이프리드는 내..
올해도 등불행사에 갔다. 입장하려면 1시간이나 줄 서야한다길래, 점등 시간인 5시 이전에 도착했다. 홈페이지 보니깐 점등시간이 6시로 변경되었다. 11월 18일(일)까지니, 아직 구경 못하신 분들은 가보시길~ 아 그리고, 이 뽀로로가 가장 마음에 든다. 그리고 인기도 가장 많다^^; 마음에 드는 것 들만 촬영해 봤다. 작년에는 거북선도 있고...대형 작품들이 많았지만, 올해는 작고 다양했다. 내년이 기대됨^^; 9등신이다. 지나가는 사람들만다 8~10등신...논란이 많았다. 사진 첨부하면서 자로 재봤다. 9등신이다.
한작가님이 명명해준 "포틀리" 가 탄생했다. 포르테 + 벤틀리 = 포틀리 ㅋㅋㅋ KIA 엠블럼이 너무 마음에 들지 않아서, 28,000원 주고 구입한 박쥐 엠블럼 (지금 검색해보니 13,000원..세월이가면~~ 가격은 떨어지네..ㅡㅠ) 워크샵 갔을때 여러명이 배트카라며 웃어주셨다. 그래도 나는 자랑스러웠다ㅋㅋㅋ KIA마크보단 좋았으니깐.... 워크샵 다녀와서 잊을만하면, "배트카"를 보았다는 연락이 왔다. "아~ 이젠 슬슬 열받네..." 그랬다. 열받기 시작했다. 그래서 바꿨다. 본넷을 열고, 상단에 4개 나사를 제거한다. 그리고 안쪽에 있는, 7개의 나사를 또 제거해야한다. 이때 앞 범퍼가 부러지지 않게 틈을 벌여서, 초미니 주먹 드라이버나 미니 라쳇 드라이버를 이용해서 안쪽 나사를 제거한다. 가정집에..
구입문의 주시는 분들이 많아서^^ 다음 쇼핑에 가서 마운틴보드로 검색하면 해외구매대행해주는 업체들이 몇개 나와요^^ 20만원대에 구입하실수 있는 상품도 검색되네요. 검색어는, boarding 또는 landboarding 으로 하면 좀 더 나올거예요. 여름휴가때 집에가서 잠깐 탔던 마운틴 보드. 블로그에 마운틴 보드에 대해 올려본 적이 없어 올려본다. 이거 타느라, 팔이 새까맣게 타버렸다.화상을 입은건지, 가렵기 시작하네 ㅠㅠ 서울에서는 마음놓고 탈 수 있는 언덕이 많지 않다. 공원은 거의가 평지이고...언덕으로 된 공원에서 타고 있으면 관리인이 쫒아온다. 그래서 작년에, 포일 카이트를 구입하려고 했으나, 카이트 가격만 중고로 80만원이 넘는다 ㅠㅠ; 카이트가 있으면, 한강에서 종종 볼 수 있는 카이트 보..
어쩌다가 디지털 TV 안테나를 설치하게 되었다. 설치하면서, 신호 부스터(증폭기)와 낙뢰 방지기도 설치하였다. 먼저 안테나부터!안테나도 종류가 다양하다. 군에 있을때, 무선 타자병 훈련은 몇 주 받으면서 통신 주파수의 종류에 대해서 빡세게 공부했었는데... 군에서 배운 것들이 사회에 나와서 도움이 된 것은 이번이 처음인듯 하다. 전기적 특성 이런거 보면 알수 있었겠나?ㅋ 물론, 대학에서 이런쪽으로 전공하는 사람들은 쉽게 이해할 것이다. 구입한 안테나는 스펙트럼 통신의 LP-28이다. 실외용 안테나이고, 방사형 타입이다. 이 안테나를 선택한 이유는, 고이득이라서이다. 가격도 비싸다. 69000원. 구입해놓고 사이트 돌아다니다 보니, 정부에서 구축해놓은 디지털 관련 사이트에서 57600원이다....ㅆㅂ (구..